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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사랑과헤어짐.같은회사입사결심?!!

결정 |2007.10.03 16:59
조회 255 |추천 0

3년사귀고 헤어진지 한달반.

서로에게 지쳐 여자가 먼저 헤어지자했지만

어쩜 그말을 기다렸는지 모르겠다는 남자.

그렇게 서로에게 지치고 질려서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헤어지자고 한 여자가 무지 힘들어합니다.

이남자 없음 진짜 못살겠고, 이제와서 후회합니다.

 

직장때문에 6개월전 충남(남)-광주(여) 로 지내왔구요 .

 

여자랑 헤어지고 나서 남자는 마니 아팠습니다.

타지에서 기숙사 생활하는 남자.

같은회사 여자.A가 헤어지기 전부터 남잘 맘에 있었나봐요

오래사귄 여자가 있는것도 저란 존재도 알더군요.

그래서 3년된 저랑 헤어진걸 알고.

자기가 맘에있는 남자가 아프기도 하고

그래서 남잘 옆에서 챙겨줬지요.

그런 A 에게서 이 남잔 마음을 열어줬고

그래서 두리 사귑답니다.

이제 한 20일 된 사이라고 합니다.같은 기숙사 살구요.

 

결론은요!! 제가요 그 회사를 입사 할려고 해요.

더이상은 안된다는 그남자에게서 미련을 못버리겠어요

3년을 못버리겠어요 .

 

남자가 취직을 하고 나서 .. 저한테 이런말 한적이 있어요

능력을 좀 키우고 변화를 좀 가지라구요.(제가 지금 2년파견직 근무중이거든요!!)

 

그래서 맘을 먹었어요. 그 회사 입사해서 나도 이럴수있다.라는걸 보여주고

3년의 추억 다시 되살리게 하고싶어요 .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고

그게 문제인거같습니다. 눈앞에서 아른아른 거리면 맘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20일 사귄 A양은 어쩌냐구요?! 글쎄요.

거기까진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우선 제가 급합니다.

갑자기 제가 자기 회사에서 일한다고 나타나면 남자 반응이 어떨까요??

 

님들 어케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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