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달정도만 연락하지 말자 나 너한테 신경도 못써주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미안하다."
이것이 어제 받은 ...문자입니다.
헤어지자는 말이겠죠.. 하지만 슬프지도 눈물도 나지 않았어요..
그리고 미국에서 알게 되었던.. 저의 외국친구한테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녀의 대답은..
there is something they say over here.
"Life is like a Bus Stop! If you miss one Bus, there is always another one coming! And sometimes, it's a Limousine!"..... Trust me on this one, it is for the better, even though right now it hurts a lot
인생은 버스정류장 같다니...어쨌든 맞는말인거 같아요..
어쨋든... 제남자친구가 지금 너무 힘든 상태인가 봅니다.
제가 도움이 못되어서 미안합니다.
저랑 제남자친구의 인연은 여기 까지 인가보네요..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서 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