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입니다 ~ ^^
7월달에 찍은 사진이라 여름 냄새가 솔솔 나죠 ? ㅎ
식당내로 들어서면 테이블과 야장쪽 자리가 보입니다.
너무 더워서 시원한 야장에 앉았습죠. ㅎㅎㅎ
기본찬들 입니다.
닭도리탕을 잘한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저 날은 장어가 떙겨서,장어로 주문했습니다.
뭔가 2% 부족했던 우리 일행의 배를 채워준 냉면과
달달한 후식 수박입니다.
전체적으로 싼 가격은 아니지만 ( 장어 1kg 40000, 닭도리탕 1마리 2인분 40000 )
쫄깃한 장어맛과 전원적인 주변환경에서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찾아가시는 길은 행주산성 매표소에서 행주외동방향 150 미터정도 오시면
첫번째 사진에 조형물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