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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딸 배두나의 동화같은 방과 차 공개

두나짱 |2007.10.05 16:44
조회 555,448 |추천 0




생일 파티 때문에 천장에 이렇게 풍선으로 도배를~~








배두나 아빠 배종덕 씨는 95년까지 (주)풀무원에서 부사장을 지낸 분이라고 하네요

현재는 그냥 개인사업하신다고 들엇어요..

연기하는 모습 보면 때론 소탈하고 엉뚱하구  왠지 느낌이 좋은 배우...

아기자기하게 이쁘게 잘 꾸며놓구 사네요

 

 

 

 









그녀가 가지고 있는 클래식 카메라 종류들

 

라이카 M6 ...130만원 부터..그버전이 무었이냐에 따라..천만원 이상까지..

콘탁스 G2 ...45MM 렌즈 포함하여 70만원~100만원 초반.블랙일경우 더 고가.

롤라이플렉스 2.8 ...워낙 많은 모델이 있는지라 대략 50~200만원 정도.

롤라이 35 클래식 ... 100만원 초반

 

완전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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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부럽다.|2007.10.08 10:10
제일 부러운건 돈복도 타고났는데 외모며 능력까지 갖춘것 같아 더 부럽기만 하다.. 신은 불공평하다.. 나에겐 튼실한 다리, 납작한 코.. 대문짝만한 얼굴...... 그리고 지지리 돈복도 없으며, 키도 난쟁이 뭐만하고............ 남자복도 없고... 타고난 브레인도 아니고.. 젠장.. 이래서 인생이 참 구슬프다는거다
베플암튼|2007.10.08 09:14
취미로 연기생활 하는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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