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람 상대하는일인데요.인터넷에 다른데 갈라구 올려놓았구요.제가 말씀드릴건...
저에 일은....
컨디션 좋은날과 안좋은날로 일과가 확정되는데여....컨디션(여자의날하고 감기,등 아플시)
안좋은데 손님마져 많음 죽음이죠~~~
그럴때 손님한테..간혹 말이 톤이 올라가고 짜증나는 손님이라고 바로 승질대로 단어나 말투가 나옵니다...그래도 말조심하며 다녀야할지?
무슨말이냐구요?
제가..좀 여리고 동정심은 많은데.....말하는 버르장머리가....ㅋㅋ..(웃을일아니지만)
몰릴땐 엄청 몰려서 와서리...화를..내며 대했더니...제가 그분입장이라두..당황..불쾌...
그랬겠죠~~~난리치고 가더라구요...이런데말고 갈때 많다나!!!
몸아프구....손님들...문의많이하구...투덜대는 손님 항상 많은편인데...정말...몸아프면
친절히 대꾸하기 매우 힘이듭니다.
그럴수있으니...다녀야할까여?
집도 어렵고, 제가 간혹 이러는게 정상인지두 몰겠구...심란하네여~~~
그리고..제가..일을..좀 a형이라그런지...(완전 믿는건 아니지만)정해놓구 하는거 좋아하는데
융통성같은거 순발력 좀 떨어져서..더 ...틀에서 벗어남...버벅대는 모자람이 있긴해요~ㅜ
그냥...노력하며...고치고 다니는게 발전하는걸까여????
에혀...................................복잡하네요......................................여긴.....여러 부류에
현명하신 분들두..많이 오시니...답글좀..많이 부탁드려여..
참고로...융통성부족하구 싸가지없지만...나름..성실함은..인정받습니다.
단점이 쉽게 안고쳐져서..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