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울아빠는 육군준장입니다.^^ 나도 자식이지만은 정말 모자에 달린 별하나를 보면은 왜케 내마음이 뿌듯한지^^ 울집에는 영광급장교님들이 오시면은 저는 항상 안녕하세요^^
항상 물어보는말~~~ 너는 군대어디갔다왔니 ~~물어보면은 특전사 의무병으로 다녀왔습니다.
그러면 오~~~~~~ 힘든곳다녀왔네 너는 그래도 보기드문 애다. 다른 사람들같으면은 너네아빠빽믿고 편한쪽으로 빠질텐데 너는 그래도 혼자서 스스로 해결했다는 자체가 자랑스럽다. 옛다
이거 맛나는거 사먹어라^^ 돈을 10만원 주셨네요 ㅋ ^^
저도 제가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