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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씨

장경헌 |2007.10.07 15:35
조회 117 |추천 0

포니씨

 

저 지금 방문 잠그고 소주 마시고 울고 있어요.

님과 제일 닮은 양채니 닮은 사진을 보면서요.

너무 힘들어요.

눈물이 나요.

힘들어서요.

그냥 아무여자랑 사랑하지도 않는데 결혼 할거 같아요.

그러다 제 인생 끝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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