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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홍콩스타 '종초홍' 수조 원 유산 상속

1980년대 홍콩 영화의 황금기를 장식했던 스타 종초홍이 수조 원대의 재산을 상속받게 됐다고 합니다.

지난달 24일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거부 남편이 미망인 종초홍에게 수백억 위엔, 우리 돈으로 수조 원대의 유산을 물려줬다는 얘기인데요.

중화권 언론들은 엄청난 부자가 된 종초홍이 홍콩 광고업계의 대부로 불리던 남편의 사업을 계승할 지, 막대한 재산을 안고 16년 만에 연예계로 복귀할 지에 비상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편, 150억대 자산을 가진 우리나라의 47세 여성 사업가가 공개 구혼을 한 소식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년 간 사업에 전념하느라 결혼할 때를 놓쳤다는 이 여성은 현재 충북에 살고 있다는데요.

160cm의 아담한 체형에 나이에 비한 앳된 스타일이라고 하죠?

이 여성 사업가는 37세에서 50세 사이의 키가 큰 보통 체형의 미혼 남성으로, 대기업이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을 배우자감으로 명시했다고 합니다.

한편, 얼마 전 데릴 사위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1,000억대 재력가의 38세 난 딸은 최종 선발된 신랑감 5명 중 2번째 남성과 현재 좋은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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