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바쁘신 네이트온 툭 여러분! 좀 어처구니가 없어서 물어 볼려고합니다.
추석 연휴 전날 추석이라 옷을 한벌 구입 하였습니다.
집에와서 확인해 보니 바지 수선이 잘못 되었더라구요.
대략 난감 -ㅁ-; 5cm 정도 수선이 길게 되어서 추석 내내 ㅠㅠ 접고 다녔습니다 -ㅁ-;
정장 바지를... ;; 무슨 청바지도아니고 아나 .. 그건 좋다 이겁니다.
남방을 입구.. 손빨래를 할려고 물에 담궈 놨습니다.
옷 색은 빨간색 이였는데. 물색두 -ㅁ-;;; 빨개지는 겁니다. 헐..
이런 어처구니 없는 그래서 손빨래를 해보았습니다 3번 빤 결과..
물이 쉴세없이 나오는군요 -; 아.. 당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이다 -;
남방이랑 바지랑 ㅠㅠ 합쳐서 104,000원이나 주고 산는데.. 큰 돈은 아니지만..
그래두 ㅠㅠ 피같은 제돈 주고 산건데.. 그래서 바지는 2000원 주고 줄이면 그만이지만.
남방은 도저히 감당히 안되서. 교환 하러 매장에 들렸습니다.
매장직원 : 안녕하세요 손님 옷보러 오셨어요?
나: 아뇨 저번에 옷을 구입하였는데 염색 불량으로 물이 쉴세 없이 빠지더군요.
매장직원: 혹시 세탁 방법은 쓰여진 것 처럼 세탁 하셨어요? 이건 단독세탁입니다 그리고
물은 약간씩은 원레 빠집니다.
매장직원 : 옷좀 보여 주시겠습니까?
나: 보세요..( 약간?씩 물이 빠진다.. 니가 말하는 약간은? 한드럼이니... 장난하나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아직도 물빠지는 옷을 ? 팔고 자빠져 있는지.. 그러면서 한다는소리가 휴.. 미친다)
보더니 주섬주섬 같은 디자인 같은색옷과 비교를 하면서 유심히 고민을 하더군요 ..
좀 어이가 없던 나는..
나 : 저기요 지금 염색불량으로 제가 옷을 교환하러 멀리서 -; 바쁜시간 쪼개서 왔는데
꼭 그렇게 사람말 못 믿구 그러고 고민을 하셔야 겠습니까? 지금 당장 가서 물 떠오십시요. 물에 5분만 담궈 봅시다. 그리고. 최소한 저한테 죄송하다고
말정도는 해야 되지 않습니까 제가 상당히 기분 나쁘네요..(최대한 이쁘게 풀은겁니다)
제가 성질이 불같아서 -ㅁ-; 좋은말 못하는 스타일이라.. ;; 지송 ;;
매장직원 : 아예 제가 보기에두 옷이 물이 빠져 보이네요..
나: 그럼 얼른 교환해 주시요 시간 없습니다.
매장직원: 이건 저희 가게에서는 교환 안되구요. 본사로 보내서 심의를 거쳐서 교환해 드려야 해요.
나: 그건 또 무슨 뚱딴지 같은 말인가요?
매장직원: 본사에서 심의를 해서 교환을 해줘라 그래야 해준다는.. 대략 시간은 15일 정도 걸리구요
그때 다시 우리 매장 방문 해 주십시요.
나: (아.. 이 구타를 유발시키는 저 싹둥머리 없는것들을 봤나.) 여보세요 제가 옷 수선 부탁하러 왔습니까?
제말을 잘 못들으신거 같은데 ? 염색불량으로 옷이 쉴세 없이 물이 빠진다구요. 그런데두 무슨 심의를 하고? 15일? 장난 합니까? 제가 그렇게 한가한 사람같아요 ? 요즘 같은 세상에. 동네 구멍가게에가서 과자하나를 사더라두 제품에 이상이 있으면 바로 바로 바꿔 주는 세상인데 당신네 지금
무슨 배짱으로 ㅡㅡ; 저한테 그런 시련을 주시나요. 저랑 함 해보자는 겁니까? 염색불량! 몰라요?
남방에서 염색 불량이면 ? 얼마나 큰 건지 모르나요?
매장직원: 염색불량은 저희 매장 잘못이 아니구요. 본사에서 옷을 잘못 만들었으니. 본사에서
바꿔 주는게 당연한거죠 심의를 해서요. 저희는 판매만 한 잘못밖에 없습니다~
나: ..... ( 너희들은 어느나라 별에서 왔니.. 무슨 본사 총괄 하는 곳도 아니고 알바생두 아니구...
보자니 매장사장같은데.. 장사 더이상 하기 싫은가 보구나.. 알았다 더이상 말 안하마)
나: 알았습니다 본사와 전화 하께요.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딴나라에서 온 사람과)
여기 까지 입니다. 지금 제가 너무 오버 하고 있는건가요? 15일동안 기다릴려니..
15일 안에 울화통이 터져서 못살겠습니다. 먼놈의 회사가 . 고객센터 전화번호도 없고?
매장 직원은 무슨 10000원 짜리. 옷파는 곳 만큼도 안되니..
이딴 회사 옷 입어야 합니까? 지역은 목포이구요. 목포 시내점 직원분들은 참 친절하던데
이번에 생긴 하당점?직원분들 참.. 아 그리고 skt 10% 활인 되는데 아예 이야기두 안꺼내더만요 -ㅁ-;
저야모 .. 그냥 거기서 옷 안사입으면 되지만.. 혹시라도 속아서 사지 마십시요..
혹여나.. 옷에 문제 있음 보름동안 -ㅁ-;; 기다리셔야 합니다. 매장은 잘못 없데요! 괴심한것들
거기 매장 직원분들 ^^ 이글보면 저한테 전화좀 줘요 ^^ @^$$^$%@%$@^%^&&%%
빨랑 교환 안해주면 소비자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려 드리죠 ^^;
아 그리고 네이트온 툭 여러분.. 이런경우 어케 -ㅁ- 복수를 하죠 억울해 죽것네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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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화가 왓네요
옷가게회사: 자기네들이 보기에는 제품에 아무 이상이 없다고 ! 모가 그렇게 불편하시냐구 -ㅁ-;
원레 물이 빠지는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 원레 물이 빠지는 제품이랍니다"
원레 물이 빠지는 제품이랍니다. 원레 물이 빠지는 제품이랍니다.원레 물이 빠지는 제품이랍니다.
나 : "그렇다면 공인기관에 의뢰를 해서 물빠짐 테스트 하셔서 공인 성적서 가져다 주십시요."
다행이도 제가 품질 쪽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어떤 시험을 하고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습니다.
어느 공인기관에서 할것이며 어떤 시험을 하실건지도 알려 달라고 했더니 자세한건 모르겠다고
전화 끝더군요 그러더니 매장쪽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환불조치 해드린다고 방문하시라고.
좀 어이가 없어서 장난 하시냐구 왜 환불해 주시냐고 ? 제품이 문제가 있냐고 ? 그랬더니.
자꾸 전화오고 그래서 본사에서 바꿔 주라고 했다고 제품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
여러분.. 이런 거지같은회사가 어디 있습니까.. 단 2~3분만 물에 있어도 빨간 물이 나오는데
원레 물이 빠지는 옷이랍니다... 그리고 상담원이.. 물에 담궈 놓으면 안된다네요 2~3분도 -ㅁ-;
이딴 회사가 버젓이 대한민국 땅에서 옷을 팔고 있습니다. 아주 떳떳하게 메이커? 란 이름을 달고
소비자 의 의견조차 귀찮아 하는 이런 회사가 .. 도저히 환불 그냥 못받겠습니다..
그리고 상담원이 실실쪼게네요 -ㅁ- 닝기미 -ㅁ-;; 내가 서울이엿음 쫏아갔습니다;;
내돈 주고 내가 사입고 이런꼴 당하디니... 아나.. 지금 자체적으로 국가공인기관에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담당자와 연락해서 수수료는 3만원쯤 나오더군요...
기준치 염색 4급 이상 나오면 다 죽는 겁니다. 인터넷 게시판 찾아 다니면서
저랑 똑같은 옷 산분들 전부 환불 요청 하라고 할겁니다 -ㅁ- 괴심한 것들 두고 보라구요
제가 할수 있는 아주 최대한 악랄한 방법좀 알려 주십시요. 그회사를 상대로 법원이라도
불사 하겠습니다. 방법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