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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밖에 안나온 일개 경리가시나....

가족회사꺼... |2007.10.08 12:37
조회 24,864 |추천 0

 

아하~!! 정말 자고 일어나니 톡..ㅎㅎㅎ

지금 생각중입니다.. 어떻게 이상황을 대처해야 할지~!!

지금 어쨋든 사장 마누라와 냉전중입니다..

그랫더니... 어젠 사장한테 뭐라고 쫑알댔는지.. 사장 아침에 오더니

지각하면 1분에 100원씩 받으까... 이ㅈㄹ 하더이다..ㅎㅎㅎㅎ

어이상실이네요... 그래서 생각했죠... 어제 쫑알댔구나..ㅋㅋㅋ

울 약사님도.. 못견뎌 하시네요....

지네들 가슴 깊이는.. 내가 고졸이란게.. 무시한다는게 뼈속깊이 박혀 있을꺼 아닙니까..

울 약사님 한테 말씀 드렸더니.. 그러시드라구요...

대학 .. 야간 대라도 가라고....

암튼..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우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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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글고.. 리플 다신 분들 덕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알았습니다.

사직서를 쓰고 나갈것..

내가 보험 신고를 하고 나갈것(실업급여를 위해!!)

감사합니다~ 리플 달아 주신분들.. 다들 복이 있길!!!^^*

싸이 주소 함 남기보까?ㅋㅋ

www.cyworld.com/bobae5362

대구 사시는 분들..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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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회사 동생 그런생각으로 저한테 이야기 한거 아닙니다.

절 생각해서 이야기 한거죠..

우연히 술자리를 했는데... 동생이 날 생각해서 이야기 한겁니다.

회사 이야기 하면서 욕하다가 이야기 나온겁니다.

"언니 기분 나쁜거 아는데 이야기해요.. 전무님이 이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전무님은 언니를 그렇게 생각하나봐요..." 이렇게요..

저도 그사람들이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야 하니깐요..^^

동생도 사장. 전무 다 싫어합니다.

그래서 우린 하나로 뭉쳤습니다.

울 회사 동생 욕하지 마세요~~

상처 받아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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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어이가 없는 일이 벌어졌군요.. 나능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고...

복수심에 불타올라... 다 주겨버리겠다.. 이런생각 밖에 안들어욤...-_-;;

톡커님들.. 안냐십니까.. 전 26세 여자 직장인입니다..

대구에 살고 있구요.. 약품 도매상에서 일을하고 있답니다..후후후

작년 3월경 이 회사에 취직을 햇구요~ 첨에 사장님..회사 언니 정말 다들 좋은사람들이었죠~

정말 좋았어요.. 급여가 작아도.. 그래도 열심히 일하면서.. 즐겁게 일을했죠..

사건은.. 올해 ... 사장 마누라가 전무로 오면서.....

울 회사 언니 나가뿌고... 회사에 그나마 남아있는 남자 영업직들.. 다 나가버리고..

울 사장 얼마나 깐깐한지.. 뭐 하나 보고 안하면 난리납니다.. 장난아니죠..

그러던중.. 얼마전 저는 언니 결혼식 갈려구 전날 월차를 빼달라 했습니다.

난리 내더군요.. 울 회사에 월차가 어딨냐고.. 가면 할일 없다고.. 저 언니한명 있습니다..

자매 입니다.. 언니 결혼식에 하루 못빼주나요? 일한지 1년 반.. 지각.. 결근.. 한번 한적 없습니다..

참 어이가 없더군요.. 여차여차 해서 빼고 갔습니다.. 그런데 결혼식 다음날 무진장 아팠습니다.. 엄마가 전화 받어서 xx많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담날 회사오니 난리 내더군요..

일개 경리 가시나가..또는 가시나가 간띠가 처부어가 이제 그만둘라고 카나.. 이렇게 생각햇다면서 그말을 저한테 하시네요... 또 전화 받은게 니네 엄만지 친군지 알게 뭐냐는둥.. 그럼 아팠다 치자 이지랄~!!!!!

정말 화가 나더군요.. 글고 회사 동생한테 들었습니다.. 회사동생.. 4년대 나왔습니다.. 저 고졸입니다.. 동생한테 전무가(사장마누라)"xx야~ 너니깐 언니한테 언니 언니 하지... 고등학교 밖에 안나왔는데 니는 대학나왔잖아.." 이런식으로 절 무시하더랍니다... 저 완전 미칩니다..

회사 다녀야 할까요?? 회사동생도 많이 열받았습니다..

10월달 분기마감 정말 바쁩니다... 그냥 월급받고 째뿌까 싶네요... 열받아서요...

정말 많이 짜증나네요.. 회사 나오기 싫어요~!!!!

예전에 화기애애 정말 나오고 싶었던 회사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그럴수 없다는거 아니깐..

일개 경리 가시나.. 없어도 회사 돌아가겠죠 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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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째뿌라!!|2007.10.09 09:22
월급 받고 째뿌라!!! 글구 저나 해서 퇴직금 달라카고 !!!!
베플비상|2007.10.12 10:07
노동부에 신고하세요. 욕하고 그런것 직장폭력입니다. 그리고 때려치고.. 물론 받을돈은 다 받으시고.. 그 사장넘도 맘고생좀 하고.. 10월 바쁜일로 몸고생도 좀 하겠네..
베플sk미워~|2007.10.12 09:02
회사가 규모가 큰게 아니면 관두세요..비젼을 보고 다니세요.. 아무리 다닐 회사가 없다 하더라도 갈데 없겠어요. 26이면 갈데 많아요.. 그러니까 꼭 좋은 다른 회사 가세요..왜 사람을 무시하는지...지는 얼마나 잘났다고.... 하여간 사람 무시하는 쉑들 너무 싫어요... 지들이 우리나라에 손꼽히는 재벌도 아니면서..왜 잘난척 하는지..암튼 최대한 받을거 다 받고 하세요...그리고 실업급여도 받을수 있게 알아보시구요. 참고로 퇴직하고 월급이나 퇴직금 15일 안에 안 주면 이자 얹혀서 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꼭 좋은 직장 구하세용~~~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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