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오면 인터넷도 쑤신다.

돈키호테 |2003.07.03 18:11
조회 1,647 |추천 0

에고~~에고,, 허리야 비올라나 왜 이리 쑤셔 ,, 멜이 안가네..

 

아고 ~~아고 ,, 팔 다리야 비가 올려나 왜 이리 쑤셔 

쪽지가 안 뜨네 분명 3개 와 있는 것 받는데 지금 지워져 있네.

 

에구~~에구 ,, 목이야 비가 올려나 왜 이리 쑤셔

급한 멜이 왔다고 전화연락  왔는데 접속을 해도 30분채 안들어가지네.

다시 다른 멜로 보내달라고 ,, 했어,, 일을 해결하네...

그동안 열 받고 전화국에 전화했어 혹 회선 잘못 되었나.. 씩씩 되고,생쇼를 했네!!

 

언제 한번 급한 일로 서비스 개선을 부탁했더니 지금껏 감감 무소식 !!

일하는 분들이 무슨 잘못, 갖은 욕 다 얻어먹구, 나만 그런 것도 아니리.

 

어이타 말도 못하고,, 열받다 , 그래 다른 멜 쓰지 하구 포기했지만.

들어오는 멜은 어찌하랴 , 보긴 봐야지.. 생쏘를 했어야,, 봐야하는 안타가운 현실이여.

 

청청벽력의 우이독경이 따로 없다 하거늘 ,,, 오늘날 현실이 바로 이 문제가 하노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