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말을 해 줘야 할지 모르겠네...
벌써 같은 얘기를 가지고 세번두 넘게 싸웠는데...
넌 변하지 않는구나...
앞으로 많은 날들이 걱정이 된다....
말을하면 넌 또 그얘기냐며, 아님 딴청을 피우며....
내 얘기 무시해 보리고 말지...
언제 까지 내가 참아야 하는데?
정말 너를 만나 후론 계속 힘듬의 연속이다...
아무리 연애가 고통이라지만
넌 해도해도 너무한다...
원래 그렇다는 그말도, 싫으면 전화하지 말라는 말도
너무너무 싫어...
나를 사랑한다면 너도 내가 원하는 모습에 맞추도록 노력이라도 해야 하는거 아냐
너에게 난 도대체 뭐니
아~ 짜증나.... 정말 짜증나고 힘들어서 그만 만나고 싶다....
그래도 아직은 너를 너무 사랑하기에 참는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우리가 헤어진다면 지금의 일도 우리의 이별에 도움을 줬을거야
에휴~ 제발 좀, 조금만 더 생각해 보면 될텐데....
아~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