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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이 허접이라고? 천만에~!!!

아니거든요 |2007.10.09 10:09
조회 4,400 |추천 0

아래 글을 보니 중국군을 허접으로 보는 분들이 많이 있군요.
가만히 있으려다가, 도저히 좀이 쑤셔서 한 마디 안할 수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중국군은 허접이 아니며, 당나라군대도 아닙니다.

그들이 미국도 해볼 만 하다고 생각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죠.
사실, 한국전쟁에서 미국은 당시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지니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북한 ⇔ 미국·남한·유엔>의 대결에서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미국은 항공모함을 비롯하여 막강했지만,

중국은 모택동이 이끄는 후진성을 면치 못한 공산군이었지요.
하지만 결과는 이상하게 나왔죠.
인해전술로 대변되지만, 중국군이 인해전술만 펼쳤던 것은 아닙니다.

지금의 중국군은 과거를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해졌지요.
대강 살펴보기만 해도,

○ 육군 : 센양군부, 베이징군부, 랑조우군부, 지난군부, 난징군부, 광쩌우군부, 쳉두군부로

    구성되어 예하에는 많은 부대가 있습니다.
    육군의 보유장비로서 땅크는
Type 59 Type 62 Type 63 Type 69 Type 80 Type 85

Type 88 Type 90 Type 96 Type 98 이 있는데요.
한 마디로 구식땅크부터 시작하여 현대식 땅크까지 구비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은 Type 98이죠.
Type 98은 무게 50톤, 승무원 3명, 최대속도 65킬로이며

꽤 좋은 성능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장갑차를 보면,
Type 63 외 16종이 있어요.

수륙양용땅크로부터 시작하여 장륜식, 궤도식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이것만 있느냐,
자체개발한 대전차 미사일을 비롯하여, Type 90II 대공무기와 같은 숱한 장비들....
일일이 거론하기에도 입이 아플 정도로 많은 자주포, 곡사포, 다연장 로켓발사기....로

무장한 군이 바로 중국육군입니다.
헬기도 있지요

 

○ 이제 해군을 보죠.
시아급 전략핵잠수함을 비롯하여 무려 69척의 신구형 잠수함을 갖추고 있으며,
소브레메니급 미사일구축함을 비롯하여 약21척의 구축함이 버티고 있고,
짱웨이급을 비롯한 호위함 42척이 바다를 가르고,
혹신급 미사일탑재 고속정 93척이 쾌속항해를 하며,
후츈급 어뢰정도 16척 보유하여 척수를 채워주고 있으며,
헤이킹 초계고속정 약259척들이 연안초계를 합니다.

여기에 기뢰를 살포하였을 경우 재빠른 소해작전을 펼치기 위하여
리엔윤급 소해정을 비롯하여 약40척의 소해정들이 대기를 하고,
여차하면 상륙작전을 펼치기 위하여 샨급, 유따오급 상륙함을

비롯한 함정들이 무려 111척이나 대기를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없는 쇄빙선, 해양탐사선을 비롯한 함정들이

무려 163척이나 우글거리는 곳이 바로 중국입니다.
이제 여기다 항공모함도 거의 완성되어 가고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서해바다, 남해바다에서

중국해군 항공모함과 거기서 날아오르는 함재기를 구경할 수 있을 겁니다.
중국해군을 다 살펴보자면, 몇 날 며칠을 떠들어도 부족하기에

이 정도에서 접고, 이제 공군입니다.

 

○ 중국공군은,
J-10, J-11 과 같은 최신형 모델의 전투기를 비롯하여, 수호이 시리즈.

미그 15 까지 신구형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수송기, 조기경보기, 공중급유기, 해군전투항공대 소속 전투기들....
다 합하면 그 숫자는 엄청나지요.
실로 엄청난 숫자입니다.

 

중국군에게 이것만 있다고 해서, 큰 소리 치지는 않겠지요.
중국은 전략핵미사일을 비롯하여 지대공미사일 15종 이상,
공대공 미사일 약10종 이상,
공대지 미사일 약8종 이상,
지대지 미사일 약10종 이상을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중국이 미사일을 쏘면, 미국이 척척척 막아낼 것으로 상상을 합니다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날아오는 미사일을 요격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우며,

그 숫자가 다량일 경우 속수무책입니다.
더구나 중국은 유인우주선을 쏘아 올릴 정도로 기초과학에서부터,

첨단과학까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요즘 중국인들의 얼굴을 보면, 자신감이 넘쳐나지 않습니까?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게다가 전세계에 퍼져 있는 화교들,
이것도 무시하지 못하죠.
각국에서 상당한 경제력을 갖추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중국군을 당나라군대니, 허접이니, 미국과 붙으면 단박에 깨지느니...

하는 소리들은 전부, 실상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소리입니다.
이제 중국군도 인해전술식, 지상군위주에서 벗어나,

이미 오래전부터 해군과 공군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사진으로는 J-11의 카피 대상이 된 Su-30 사진과

중국해군이 보유한 소브레메니급 미사일구축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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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노미|2007.10.09 10:16
알아... 어쩌라고..... 저렇게 많으니 조공이라도 바치리.... 우리민족이 아직도 열강속에서 버티는 이유를 모르니? 하늘을 찌르는 우월성이야..전세계 1234위 국이 한반도를 둘러 싸고 있어..너같으면 쫄아서 ㅜㅜ 하고 있겠지...우리나라 사람들이 쫄디... 올테면 와라.. 다죽여 버리겠다~~~~....이거야.. 남이나 북이나..하는거 봐라..특히 북 다ㅍ덤벼라.. 이거 아니냐.. 미국 일본 중국이 식량 북에 조공하잖아.ㅋㅋ 우리는 그냥 쌀 남아서 주는거고...그러니 쫄지마.. 지들 그래봐야 마데인차이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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