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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보다 더 귀한 주일성수(2)

먼훗날 |2007.10.10 07:51
조회 418 |추천 0

리델의 전기가 <날아가는 스코틀랜드인>

(The flying scotsman)이란 제목으로 출판되었고,

이것이 영화화되어 1982년도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았는데, 영화의 제목은 "불수레"(Chariots of fire)로

하였다.

엘리야가 승천할 때 불수레를 타고 갔다는 성경기사를

인용한 것이다, 리델 역시 신앙의 원칙에 전생애를 거는

정신으로 살았기 때문이다. 매그누tms(Sally Magnusson)은

리델의 전기를 이런 말로 맺고 있다.

 

"그는 위대한 지도자도 못되고 뛰어난 사상가도 아니었다.

 보통 사람들 처럼 평범한 생애를 보냇다. 단지 근 자기가

사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고 

그것을 실천한 사람이다."

 

위대한 사람 혹은 훌륭한 사람이란 결코 그 업적이나

사회적 지위로서 결정되지 않는다. 그 사람이 가진 정신이

그 사람을 위대하게 만든다. 학벌이나 업적이 없어도 그 정신에 따라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열왕기에 소개된 엘리야의

정신이란 한마디로 "신앙원칙에 철저함"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철권왕이었던 아합왕과 무자비한 요부 이세벨 왕후를 

상대로 그는 굶주리며 동굴에서 살고 생명의 위협을 수없이 

당하고 아굼이 없는 혼자의 싸움을 싸웠지만 끝까지 굽히지 않았다. 

**********아침향기 중에서 *****************

"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라는 노래를 부른 최희준

가수가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벌써 귀밑에 흰서리가 내렸습니다.

아름다운 꿈을 나누며 살아갑시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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