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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떵깡아지 밤송이와 피터지는 사투!!

우리까미 |2007.10.10 18:30
조회 94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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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까미..

산에가서 줏어온 밤송이 장난으로 줬더니..

저거 가지고 1시간은 넘게 노네요..

 

저녁에 봤더니..

밤송이는 갈색으로 죽어있고..

알맹이는 까미가 냠냠 ㅡㅡ;; 무서운놈...

 

 

울집 까미가 눈이 안보여서..ㅜ.ㅜ

밤송이가 굴러가도 못찾아요

잘노는거보면 재미나다가도 저럴때보면.. 마음이 아프다는..

 

까미야.. 그래두 내가 자꾸 말안듣는다고 때리는건

다... 니가 잘되라고 엉덩이 때리는거닷!!

 

옵하 믿지?

ㅋㅋㅋ

 

혼자 보기 아까워서 돌아다니다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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