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까미..
산에가서 줏어온 밤송이 장난으로 줬더니..
저거 가지고 1시간은 넘게 노네요..
저녁에 봤더니..
밤송이는 갈색으로 죽어있고..
알맹이는 까미가 냠냠 ㅡㅡ;; 무서운놈...
울집 까미가 눈이 안보여서..ㅜ.ㅜ
밤송이가 굴러가도 못찾아요
잘노는거보면 재미나다가도 저럴때보면.. 마음이 아프다는..
까미야.. 그래두 내가 자꾸 말안듣는다고 때리는건
다... 니가 잘되라고 엉덩이 때리는거닷!!
옵하 믿지?
ㅋㅋㅋ
혼자 보기 아까워서 돌아다니다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