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cj하는 여자 아이를 요즘 좋아해서,
머리가 아픕니다.
갸가 아는오빠랑 두살차이고,
저랑은 다섯살차이에요.
갸가 오빠랑 애기하고 또
같이 만나서 노는 것을 들었어요.
제 느낌에 갸가 그오빠를 좋아 하눈 것같아서리~
마음이 아프네요.
전 갸를 짝사랑 하고 있는데...
그 남자에게서 빼을 방벙 없을까요.
제가 좋은 글 같은거 자주 써서
갸 한테 보내주거든요.
갸가 내가 쓴 글 봐준다고 말했고요.
저한테 관심이 있는지,
아님 그냥 청취자(손님)로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답답하고 사는게 힘드네요.
그 여자 아이때문에 늘 생각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