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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고통과 분노,상실감은 내게 중요한 깨달음을 주었다...

톨스토이 |2009.08.05 10:15
조회 121 |추천 0

 

 

 

 

 

 

오랜 고통과 분노,상실감은 내게 중요한 깨달음을 주었다.

모든 일에는 밝음과 어둠이 동시에 존재하며,둘 중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진다.삶의 무게에 지쳐 있을 때는

어둠의 시간이 절대로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다.

그러나 그때 나는 예전에 혼자서 되뇌던 말을 떠올랐다.

 

"빛을 따라가는 삶과 어둠을 따라가는 삶은 내 선택에 달렸다."

 

밤새도록 몸을 뒤척이며 각종 지불 청구서와 질병으로 고민할 때는

결코 다음날의 태양이 뜨지 않을 것만 같았다.

당신도 이처럼 절망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면,이제는 빛을 향해 몸을 돌려야 한다.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등을 지고

돌아서도 결국에는 다시 밝은 빛을 향해 돌아서기마련이기 때문이다.

실직 상태에 있다고 해도 그 어떤 변화도 없는 정체 상태에 놓여 있다고 해도,

전혀 아무것도 느낄 수 없다고 해도,결제적인 능력이 없다고 하더라도 기억하라.

 

이런 시련은 어디까지나 잠시뿐이라는 것을

 

이런 삶의 자세는 희망적이면서도 낙관적이고,긍정적인 결과를 유도한다.

이러한 자세만이 문제의 해결법을 찾아낸다.

어둠 속에서는 볼 수없는 새로운 가능성의 빛을 찾아 준다.

고통과 분노,질투와 의심은 당신의 눈을 가리고,

언제나 해결책이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게 만든다.

어두운 방으로 들어가면,가구에 부딪칠수도 넘어지기도 쉽다.

어둠 속에서는 밖으로 나가는 출구를 비롯해 아무 것도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빛을 향해 몸을 돌리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어둠 속에서 나갈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면 스위치를 찾아라.

그것은 희망과 신념의 스위치다.

이러기 위해서는 항상 코드를 꼽아 두어야 한다.

언제나 조용하게 명상과 기도를 하고,

사랑과 봉사,용서의 생활,긍정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삶의 빛이 꺼지지 않도록 하려면 끊임없이 전력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

 

삶의 도전을 당당히 받아들일 때,

신념과 희망이 생기고,

그 밝음속에서 문제의 해결법을 찾을 것이다.

 

- 나를 바꾸는 데는 단 하루도 걸리지 않는다.중.../주얼리D.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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