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금 22살의 나이를 먹어들어간...........ㅜㅜ..사람입니다.
제가 20살에 겪은거예여.. 친구들이 넌 대박이라면서
톡에 한번 올려보라고 그래서 올리는거예여ㅜㅜㅜ..
전 20살때 친구들과 죽순이였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하루에 3번씩.....ㅋㅋ이쪽저쪽 다갔어요..
인천 구월동 다이아나, 주안 나사, 부평 메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부천으로도 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리니깐 돈 미친듯이 썼죠........ㅋㅋ
진짜 나이트에 쓴돈만 해도.....엄청나요ㅜㅜ
제가 그땐 캐디하느라고 돈좀 많이 벌었거든요.. 삼천만원은 다쓴듯...ㅜㅜ..
나이트갔다가 집에 가기 귀찮아서 친구들이랑 MT에서 잡아서 막 자고 그래서..
지금 생각하면 참 철 없지만 말이예요
그래도 후회없이 놀았답니다*^^*
죽순이시절...다이아나에서 찍은 사진이예여 ㅋㅋㅋ
때는 바야흐로 2007년 10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트다닐때는 원정같은거 가잖아여...
그래서 근처 부평에 메카나이트로 원정을 갔었죠..
제가 집은 연수구거든요....한시간거리예요ㅜㅜ..
4명이서 가서 테이블 하나잡고 미친듯이 춤췄죠..
그러다가...........................치킨누들숲이 나오는거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땐 그게 대세였어요..와끼라웃이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는분들만 아시겠죠.......머..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미친듯이 춤을 췄져..ㅋㅋ
근데 갑자기 우두둑......발에서 소리가 난거예여...![]()
앗!! 발삐었다 ㅜㅜ 이러고 전 두타임?인가 쉬었거든요
ㅋㅋㅋ근데 괜찮은거예여 그래서 또 춤췄어여.............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움직이지도 못할정도로 발도 부어오르고 걸을때도 발을
질질 끌었져.........................................ㅋㅋ
전 이게 왜이러지 이랬는데...친구들이 겹질러서 그런거라고 잠깐 앉아있으래서
테이블에 잠깐 앉아있었습니다..ㅋㅋㅋ
그러다가 또 좋아하는 노래 나오니깐 아픈거 참고 춤 또 췄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6시되서 ㅋㅋㅋㅋ 집에갈라고 나오는데..
진짜 걷지도 못하고 발 질질 끌었어여...
밖에 나왔더니 비가 오는거예요.. 발도아프고..그래서
그냥 근처 모텔잡고 자자! 내일 병원가야돼! 이러면서
친구들이랑 모텔잡고 잤거든요.....................
다음날 친구들은 뻗어서 계속 자는거예여
저 혼자 일어나서 아픈다리 질질 끌고
부평지하상가를 걸어서 병원에 갔죠..
근데........의사선생님한테 혼났어여..
어떻게 이런다리로 걸어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이 어쩜이렇게 똑! 부러질수가 있냐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그대로 춤추다가 다리가 부러졌는데
춤추는거에 미쳐서 아픈거 잊고 또 춤춰서 발이 진짜 탱탱 부은거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감탄을 했져
의사선생님도 뭐하다 이랬냐고 그래서 춤추다가 그랬다고 하니깐
간호사언니랑 의사쌤이랑 엄청 웃었죠ㅜㅜ..흑흑
그땐왜그렇게 춤이 좋았는지..노는게 좋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브스하고선 그날도 또 나이트를 간 저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그 당시 기브스했을때 사진이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그당시 기브스하고 나이트 갔던 사진이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웨이터오빠들하고 디제이오빠들이 다 절 보고 놀랬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웃기지만 진짜 그땐 너무 재밌고 좋은 추억이였어요*^^*
지금은 나이트 잘 안가지만 아직도 춤도 좋아하고 동영상 찍는것도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20살때 친구 차타고 아암도가서 밤에 노래틀어놓고 춤춘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츄리닝 바람으로 나와서........이러고 놀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