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쓰는 본인의 가족중 한분도 쌍룡에 다니고 계십니다.
저는 이 글을 쓰면서 될수있으면 어느 한쪽 편도 들지 않고
보고 듣고 느낀 점으로 그리고 과거의 어느 시점부터해서 글을 써볼까합니다.
우선 쌍룡 자동차 평택 공장에 대해 개인적 생각을 논하고 싶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노조단체중 강성노조는 쌍룡 노조입니다.
과거에는 내가 죽으면 너도 죽는다 이런 식의 사고 방식이고, 무조건 쟁취해야
한다 안주면 싸워야한다. 같이 죽자 이런 마음으로 노조를 이끌었던 노조이기도 합니다.
그럼에 자주 라인들을 멈추웠고, 그러인해 생산적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문론 경영자들 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벌면 투자와 사원들의 복지해택에 조금더
투자를 하고, 서로 돈주고 돈받고 받은 만큼 일만해라.. 의 경영방침도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일반 중소기업을 다니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쌍룡의 복지해택은
정말 좋았다고 봅니다.
노동자들 입장에서 욕심도 생기고, 이만큼 일하니 더 달라.. 어찌하면 정당한 권리를
내세우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경영자적 측면에서는 조금더 매출신장을 하고싶고, 그러다보니.
사내의 투자에는 조금 소홀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중소기업의 노동자들에게는 그들이 받고있던 해택들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였습니다.
비 정규직들의 문제점들도 있었을것이고.. 하튼 욕심이 화를 부른 예들중 하나라고
보고싶습니다.
사실 저는 노동단체임원진분들 싫어합니다. 제가 알게된건 그분들은 자신들이
그 회사의 노동자들을 선동해서 라인 이 멈추고 회사가 부도가나고해도
그 임원분들은 돌려둔 재산들로 살아가시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분들은 그러시죠 나는 갖은게 없다 . 내앞으로는 차한대 없다..
하지만... 제가볼때... 그 분들의 식객들은.... 참.... 멋진 차에 멋진옷에 하튼
잘 사시더군요.. 회사에서 나오는 월급으로는 어려울탠데 말이죠..
하튼 그런 분들이 일반 노동자분들 선동해서 문제를 너무 크게 만든 다는 점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노동자측이나 경영진들 측이나 서로 배려하고, 서로를 부품으로 생각않고,
살아가는 사람으로 생각했다면 이런일들은 생기지 않았겠죠.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개개인에게 모든걸 마춰줄수는 없습니다.
어찌하면 사회적인 동물인 인간들에게 나타나는 또하나의 구칠수 없는 병일수도
있겠으나... 평균을 정하고 그 평균에 마추다보면 더 받는 이도 덜 받는 이도 생기게
된다는것이죠.
더 받는 이들이야.. 고맙게생각하고 살겠지만 120프로를 받던이들이 평균화된 100을
받게된다면 화가 나겠죠.. 욕심도 생기겠죠..
그렇다고 모두120으로 마춰 만약 받게된다면...그 안에서 나는 이만큼하는데 왜?
다들똑같이 120 받아 라는 생각도 나겠죠? 그 반대도 그렇게 구요.
서두가 길었군요.. 하튼 노사의 갈등과 노동자 모임들의 강격한 사태 진행이
예전 쌍룡이 넘어가게 했던 시발점이였다고 보여집니다.
노동자측에서 그렇게 하니 당연히 점점 경영자들 입장에서는 믿지 못하게되었고,
점점 악화로 되어 지금의 상황까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경영자들은 너무 이익에만 몰두 할께 아니라, 처음 그런일들이 생겼을때..
조금더 열린 생각으로 노동자측을 생각했다면 문제가 발생될 소지와 이렇게
극악까지 되지 않았겠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얇밉다고.
그들을 부추기고, 같이 죽자 라고 외치는 분들... 그분들 사실 자기 살길은 이미
안전하게 세이프 해놓으신분들이 많다고 봅니다.
오히려 부추김에 당하는 분들은 정말 살기 힘들어서 싸우는 분들이죠.
전 정권때 이미많은 이들이 예견했던 일입니다.
무슨 일이있어도 때국에 넘기는 사태는 일어나면 안된다고,
자기들 이익만 챙기고 내뺼꺼라고, 분명 많은 이들이 만류했고, 반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무슨 이유에서인지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넘겨줬습니다.
무슨 선심쓰듯이.... 어느분인지 아실껍니다..
전 그래서 그분이 싫습니다.
또한 그당시 때를 같이해 독도도 어느분께서 장관시절에 일본에 넙죽 드렸습니다.
왜그런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시절 그어놓고 우리 해역이니까 넘보면 뒤진다...했던
수역들을 넙죽 드렸습니다.. 어느 장관께서,....무슨 이유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한분은 세계적인 큰상을 받으시고,,, 한분은......... 애휴..
뭐 하튼 언론 플래이라는건 참 웃깁니다...
하튼 이미 몇년 전부터 이런 사태가 올것이라는건 예상되었던 문제라 봅니다.
조금 관심이 있던 분이라면 알고 계셨겠죠..
강경진압과 강경대응... 참 ..자기 살 파먹기죠..
이거 한가지는 확실할겁니다.. "강경진압... " 무조건 그냥 대모하는데 무조건
방패들고 처들어가고 마구 잡이식으로 전략을 짜거나 전술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민주주의이고 많은 귀와 눈이있는데 그렇게는 못한다는 겁니다.
여기가 중국도 아니고.,
그런 사태가 되니 어쩔수 없이 진행하는 것도 없지 않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경찰들 아실겁니다. 강도가 주먹으로 덤비든 칼을 들고 덤비든..
총기사용 못합니다. 그후에 나타날것들에 대한 것들때문이죠..
조폭이나 범죄자들이 경찰을 우습게 생각하는 나라가 아직까지는 한국이라는 겁니다.
짭새부터 하튼 그들중 몇몇의 행태로 인해 발생된 일이 그들의 위치를 바닦까지
내려놨죠.
단지 그런 경찰들이 과감하게 나간데는 그럴 만한 이유도 있다는 겁니다.
쌍룡 현장 가보셨습니까? 가보지도 않고 양쪽 어느곳을 편들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자신들의 의사 가 관철되지 않는다고 라인을 점령하고, 버티고 내가 짤리면 회사도 망하게할것이다 라는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하튼 그렇게 강경으로 나오니.. 경영자들 입장에서는 라인은 돌려야겠고,
눈덩이 처럼 불어가는 문제점들이 목을 죄어 왔을태고,
다수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방법은 저도 찬성하고 싶지 않습니다.
단지 많은 이들이 모인 만큼 평균적인 부분과 같이 죽자가 아닌 같이 살기위한
길을 서로가 모색했으면 합니다.
나 혼자라면 100을 받겠지만 우리 같이 살기위해 80만 받고 다같이 같은 길을
쭉가자... 이러면 좋지 않을까하고 개인적 문제해결 방법을 말해보겠습니다.
경영자들 츠겡서도 너무 수치적 이익을 위해 없엔다.. 라기보다 서로 받는 것을
줄이자가 좋을것 같고
노동자대표분들께서도 서로 나누자 로 해결했으면 한다는 겁니다.
경영자 측에서는 80을 받거나 100을 주되 격단위로 주겠다.. 이런 식이고
노동자 대표분들은 싫다 모두 100을 주고 모두 다 유지 시켜라 ..
이런식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쉽게 말해 나는 나가야되니 배알이 꼴린다.. 라고 그래서 같이 다 죽자로뿐이 안보이고
그렇기에 화염병을 뎐지고 나사총을 쏴대고......
그러니 우리는 살기위해 너희들은 강제로라도 진압해야겠다.... 인거 같고..
일반 노동자분들은 회사가 정상으로 돌아가서 일을하고 적어지더라도 벌어서
살고 싶다는 입장이고....
사실 적당한 긴장감은 노사 서로에게 필요하며, 회사가 발전할수로 그렇게 약간의
긴장은 있어야된다고 봅니다.
허나 지금 의 사태를 보면... 내가 못살겠으니 니들도 다 같이 죽어라..라는거 같아
위로해주고 싶거나 동정심을 갖다가도..
그들의 선동 행태를 보면.. 화가 난다는 겁니다..
사실 전채적 이익을 보자면 600을 위해 수만명이 희생한다는 것은....
이익 확률상 불필요라는 말이 맞다고 봅니다.
문론 그 600에게 완전한 희생을 강요할수도 없다고 봅니다.
차후 600에 대한 처우를 경영자측에서 잡아주고,
한다면 남아있던 노동자 분들도 만약 회사에 문제가 생겨 감원이된다해도
추후 이렇게 길을 주니 열심히 일해서 회사가 그런 일들이 않생기게 해야겠다
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할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이런 비극적인 갈등은 생기지 않을것이라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단지 개인적으로 노동자선동위원회분들... 이제는 나라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적당한 긴장감을 주고 노동자를 보호해주는 부분에서는 감사드립니다만..
이런식으로 같이 죽자는 아니라 봅니다..
처음부터 중국에 넘기지 말자고..했을때 어떻게든 국내에서 살렸어야했습니다..
개인적인 이득을 위해 아부성 뇌물을 준것으로 인해.. 결국 나라의 혼란이
나타나는 군요..
쌩채기 막으려다가.. 결국 암으로 발전한 꼴이라는 것이죠..
저는 그래서 가실분이 빨리 가셨어야하는데....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군요..
'실은 저산넘어에.... 그리고 내 눈앞에는 거지의 탈을쓴 어둠의 거짓만이 남아있군요.'
개인적인 생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