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심부름으로 재삿상에 올릴 음식 재료를
제래시장인 모래네 시장에 갔습니다
대형마트를 갈까 하다 배고플때 금방 찾기 쉬우니
냅다 뒤도 안보고 가버렸습니다
모 이런 저런 손수 지은 전이랑 떡볶이는 어떤 제래시장을 가도
시장입구부터 줄 서있는 모습을 금방 볼 수 있었고
ㅎㅎ 더군다나.. 인심이 후하신 어르신들이 있어서 덤으로도 많이 먹고 왔습니다
저녁에 재사를 지내게 되면 또 친척들과 식사를 같이 해야하는데 소화가 안되서
눈치도 보입니다 ㅋㅋㅋ
모 애교로 봐주시겠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