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머리에 피도 안마른 14 남 입니다.
ㅇㅇ.
문제는
피자때문에..
이런 피자x이
..
일단
제가 초6때는 키가 165~170 정도됫어요.
ㅇ 졸업할때쯔음 내가 전교에서 키가젤컷엇고..
몸무게는 딱 50 이엇습니다... 만족햇엇죠..
ㅇㅇ 근데 엄마가
방학때 피자를 사줫음..
나는 월래 밥을 많이먹는편이아닌데
밥을 팍팍주다보니
내 위가 확장된거임
그래서 나혼자 피자한판먹엿음 엄마가
그래서 나 한달만에
10키로쪗음
..
졸업햇을때 50
졸업한달뒤 60
...
이렇게 달리고잇다가
..
어느덧 입학을 햇네요 ㅎㅎㅎ.
음..
설레엿음
난
난.
난
내가
그래도
60은 안되겟지
50후반 정도는
되겟지 하다가
언제엿더라 ㅋ?
1학년 전교생 건강검진 받으로
시간별로 갓는데
내가 1반이라서
먼저갓는데.
피뽑고
몸제고
키제고
시력제고
청각제고
치아검사하고
.소변검사하고
엑스레이 검사햇는데
하늘이 무너지는거같네..
내가 내가.. 내가
67키로라니 ㅡㅡ..
피..피자
넌 왜그렇게 맛잇니,?
...';
지금 70키로됫나? 모르겟네..
x망.. ㅡㅡ;
그래도 팔 얼굴은 잘안쩟는데
배조금하고....
허벅지 tq <- ㅎㅎ
나
어떡함
ㅋㅋ
바지가
크든게
딱맞아 죽겟네
다행히
지금산
32 사이즈 바지는
허리가 좀 많이큰데
허리는
그럭저럭인데
허벅지가
x망이네요....
도와주셈. . 살빼는법
난 시간에 자신이없ㅇㅁ...
단기간으로 ... 식이요법 +운동
잘빠지게 나 운동한다면하는데 줄넘기는..
천개하면 질림 하루에
띔띄기는 하루에 5천번씩 2주일하면 5키로 빠진다는데
그거 언제다함 ㅡㅡ;
빈속에하면 너무 배고픈데
먹은속에하면 배가
뒤집힘.
초딍땐 자신잇엇는데.. 지금은
ㅠㅠ...;
럴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