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아침부터 일어나자마자 글을쓰게되네요
작년쯤 있엇던 일이에요 친구하고 아는형 하고 셋이서 배스낚시를 갔었드랫죠 ,,,
낚시터에 도착하고 낚시를 잘하고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저한테와서
제옷을 한번 훌터보더니만 ..
친구 왈: 그옷니꺼가??
나: (제옷이라서) 어내껀데 라고 졸라 당당하고 절도있게말햇죠,
친구:,.... 아 병신아 니꺼냐고 ..(쫌짱나는듯한말투로.. 더짱나는건 저였습니다)
나: 그래이병신아 내꺼라고 병신아. 몇번을 처말해... (친구가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길래 약간정색하면서 말했죠) 친구의귓꾸녕을 의심하기도 했씁니다,, 이녀석 .
달팽이관 고장났나,,?..
친구:ㅡㅡ 병신아! 그메이커 니꺼냐고 ?!,,,
나:머라노? 뭔메이커가 내꺼야ㅡㅡ 이새끼 얼빠졌나,,.... 원래이친구가 이런 헛소리를 잘안하는데 그날따라 헛소리를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그날 제가입은옷이 Nll 이옷이었어요 ... 전 그옷이 니 인줄도 몰랐어요 ,,,ㅠㅠ
그옷은 누나가 사다준거라 그냥 메이커도 모르고 막입었거든요 ...
엄청난 굴욕이었습니다,,, 알지도 못하고 설쳣으니 ...ㅠㅠ 으지금생각해도 쪽팔려 ㅠ
지금 생각하면 웃기네요 ㅋㅋ 니 ㅋㅋㅋㅋㅋㅋㅋ
친구야 그땐미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