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나에게![]()
너무 이쁜 새한마리가 생겻다.![]()
바라만 보아도 기분이 ![]()
좋아지는 것만 같았다.![]()
너무 이쁜나머지. ![]()
다른 사람들이 본다면.![]()
뺏어 갈까 두려워.![]()
조그만 새장에 가둔후.![]()
새장에 가둔후 방한쪽 구석에![]()
가두어 두고 매일 매일 지켜보았다.![]()
그런데.![]()
하루 하루가 지나갈수록.![]()
처음 이쁘던 모습은 사라져가고.![]()
점점 야의여만 간다.![]()
결국은 나 아닌 세상 누구라도![]()
더이상 볼수 없게 될것만 같아 그만![]()
놓아 주려합니다.![]()
세상 밖에서 자유롭게 살아야만![]()
살수 있는 그사람.
나란 놈 욕심 때문에.
너무 힘들게 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