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미치 앨봄

제주천사 |2009.08.08 00:46
조회 113 |추천 0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우리가 가졌던 사랑의 감정을 기억할 수 있는 한,
우리는 진짜 우리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잊혀지지 않고 죽을 수 있네.
자네가 가꾼 모든 사랑이 거기 그 안에 그대로 있고,
모든 기억이 여전히 거기 고스란히 남아 있네.
자네는 계속 살아있을 수 있어.
자네가 여기 있는 동안 만지고 보듬었던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미치 앨봄 /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중에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