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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성격

어리둥절 |2009.08.08 06:46
조회 1,447 |추천 0

  

 

 

A형 - 적응력, 사고력을 뺀다면 시체.

 

복잡한것을 은근히 즐기는 타입으로 평소에 완벽주의자 라고 소문이 나있기 때문에

한번 실수에는 자책감이나 죄책감에 자주 빠질 수 있다.

그러나 주위사람들이 보기엔 그런면이 더 귀여울수도......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며, 고민도 잘 들어준다.

또한 그 에 대한 알맞은 충고를 덧붙여주어 고민상담에선 최고의 혈액형이다.

늘 한결같이 차분하고 차근차근 일을 해결할것 같이 보이지만,

머릿속은 언제나 풀가동공장.

A형이 당황하게 되면 이성을 잃을 수 도있다.

의사표현을 분명하게하며, 옳고 그름을 잘 판단할 수 있는 지능적인 면도있다.

화가났을때 에는 화를 내지 않지만 침착하게 자기 의견만 내뱉는 타입.

그래서 어쩔때 에는 A형이 화가 나있는지 아닌지를 구별하기 어려울때도있다.

몇가지 단점으로는 걱정이 너무많아 탈 일때도 있고,

남들이 보기에 지나칠 정도로 걱정을 해주어

오히려 부담을 가지는 상대도 종종 있다는 것이다.

 

 

B형 - 자존심, 귀차니즘을 뺀다면 시체.

 

한마디로  B형은 ".단.무.지." 단순, 무식, 지멋대로......

털털한 구석이 많으며, 신중하기와는 담을 쌓고지내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만큼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사람이 B형이다.

다른 혈액형 보다 꼼꼼한면과 세심한면은 바닥이지만,

언제나 친구처럼 대할 수 있는 것이 B형의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하다.

자신이 하기 싫은것은 절대 하기 싫어하는편이며,

가끔씩 특이한 취미를 가지고 있어 주위사람을 당혹케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겉으로는 차갑고 무뚝뚝하고 귀차니즘의 대왕이라 불리지만,

속으로는 그만큼 친구들과 사람들을 아끼는면이 많다.

화가났을때 B형은 목소리톤을 높이고 앞뒤가 안맞는 말을 쏘아대며,

자신이 혼자 흥분해서 막무가내로 덤벼든다.

이럴때 같이 맞받아치는 것보단 진정할때 까지 들어주는 것이 더 좋을듯 싶다.

초반에는 질리고 짜증날 수 도 있는 B형.

그러나 친해지면 제일 편할 수도 있는 것이 B형이다.

친해지고 싶다면 천천히 시간을 두고 다가가는 것이 좋다.

 

 

O형 - 존재감을 뺀다면 시체.

 

어쩌면 약간 멍청하다 라고 표현하는게 맞을지도 모른다.

이게 매력이되어 귀여움과 재치, 유머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게 O형이다.

언제나 발랄하며, 항상 웃고 다닌다.

그러나 앞에선 웃지만 뒤에선 몰래 흉을 볼지도 모르니 조심.

배가 고프면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O형은

누구 던지간에 밥힘으로 살아가는게 정상이다.

지루한 것은 싫어하는편이며, 항상 새로운것과 또 다른것을 알아가는 편이다.

평소에 제일 기분이 좋은것은 단연 O형일지도 모른다.

언제나 밝음과 미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화가났을때 가장 무서운 혈액형 1위 O형.

평상시와의 정반대의 성격이 되므로,

웃으면서 화를내는 O형의 성격을 조심해야할것.

그러나 잘만 풀어준다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밝은 미소천사로 돌아올것이다.

O형과 가까이 지내고 싶은사람들은 칭찬으로 호감도를 사는게 효과적이다.

 

 

AB형 - 독특함, 엉뚱함을 뺀다면 시체.

 

엉뚱하고도 은근히 귀여운 혈액형 AB형.

AB형의 성격은 우리가 늘 말하듯이 특이하다고는 하지만,

남들이 참견하거나 걸리적 거리는 것을 무척 싫어하기 때문에

주위사람들이 그렇게 인식하는지도 모른다.

가끔은 부지런할 때도있고, 평소엔 차갑지만 속마음의 부드러운면도 있다.

A형보다는 아니지만 항상 머릿속에는 한가지씩의 고민거리가 있으며,

그것을 가지고 혼자서 몇일동안 사투를 하게될지도 모른다.

억지로 웃을때도 있으며, 가끔은 자기 멋대로 행동하게 된다.

남들이 하는일에 관심 없는척 하지만 신경 쓰일 정도의 일이라면

흘겨보듯이라도 다시 보는 타입이다.

A형과 B형을 조금조금씩 섞어놓았다는 것도 어쩌면 맞는 말일 수 도 있다.

내일은 밝을것이라며 미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맘고생이 그렇게 심한편은 아닐 것이다.

AB형과 친해지고 싶다면 조그만 선물이라도 챙겨주는 것이 좋을듯 하다.

받을때에는 "이게뭐야.....?!."라는 식으로 대하기 도하지만,

집에가서 헐레벌떡 선물의 내용을 확인할지도 모르는 타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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