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18살 남학생 입니다
(다들 쓰길래 나도한방)
그래요 난 게이에요
그래서 게이에 대해서 혐오감도 없고
오히려 너무나 러브러브 합니다![]()
그냥 좋다고
이주일전쯤 친구가 한명 소개를 시켜준다면서 술을 마시자는겁니다 (사실 이거슨 일상)
그래서 어떤사람일까면서 가서 탁 만났는데 얼굴도 잘생기고 게다가 성격도 굳굳 베리굳~
오고가는 술잔속에 싹터가는 우정이라고 할까요?![]()
이얘기 저얘기하다보니 학교선배님 이시더라고요ㅋ
학교를 그만둔지 너무 오래되서 몰랐는데 학교에서도 꽤 유명한 센빠이 시더라구요
근데 이 선배가 저가 마음에 든다면서 자기랑 만나볼생각 없냐고 하는거에요
뭐 애인도 없고 알코올님 덕분에 기분이 한층 up! 되서 좋다고했죠~
근데 문제는 그다음 부터였습니다
이 형이 커밍아웃을 한거입니다 망할새끼ㅜㅜ
그러면서 저에대해서도 말을 한것입니다
자기랑 사귀고있고 자기가 정말 좋아한다고.... 하...
저가 다니던 학교였기때문에 저의 실친들도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로인해 저의 동창들 700명가까운 전교생들이 알게되었죠... ![]()
덕분의 저의 핸드폰은 엄청난문자량으로인해 하루죙~~~일 진동만울려되고
현재까지도 5분에 한번씩은 문자가 오네요 하하하
이년들 폰번은 어떻게 안거야 --
그 선배랑은 아직까지 사귀고있고
계속해서 미안하다 너를 공식적인 내 애인으로 만들고싶어서
그랬다 그러는데...
내인생은 우째 되는거란 마리야? 응?
사진안올리면 자작이라고 그래서 사진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