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지마! - <조하연(작곡)>
ya~ 오늘은 밤8시9분... 잠이 오지 않는 이 밤
감성에 젖여 끄적거리는 이 밤 이 밤
흔들리는 이 밤~
사랑의! 이야기도 써내려가보고
이별의! 이야기도 써내려보고
복수의! 암흑의! 별의별 이야기를 써 내려가보는
이 밤에~ tv소리 시끄러운
이 밤에~ 감성을 잠기 힘들어져
주섬주섬 꺼내든 내 mp3엔 내 감성을 잡아주는
ma special music!
시계는 똑딱 잘도 가더만...
이 내 감성은 가시지가 않아
울컥! 눈물을 쏟게 만드는
나의 이 bad feel은 어떻할지...
항~상 내 맘에 들지 않아~
항~상 내 맘에 차지 않는
나의 이 짧은 랩가사에
오늘도 혼을 실어 작곡해본다!
매일 쓰고 찢는 종이 조각들~
매일 쓰고 지우는 랩 가사들~
이제 재대로된 랩가살 쓰고 싶어
혼을 실어 내 혼을 실어!
많지 않는 내 집중력을 써보는!
알아! 내 랩가사가 형편없는거!
나도 알아! 쓰래기 같은 내 랩들!
그래도?! 내 고생을 알면 그말 안나올껄?
그렇게 깔볼꺼면 너희들도 이렇게
몇 시간씩 앉아서!
나처럼! 나처럼! 랩작곡을 해봐!
써보고 지우고...
이게 얼마나 힘든데!
힘들게 힘들게 랩작곡을 했는데
너희들이 이렇게 깔보고 웃으면
나는 더이상 이 것을 할 수 없으니!
이렇게 깔보고 웃을 시간에!
늬들 랩작곡을 보면서
나를 보면서! 얼마나 힘든건지!
얼마나 괴로운건지
한번만 뼈저리게 느껴보길바래! uh!
<작사 부탁드려요~ㅠ 멋지게 작사 해주실 분 찾아요~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