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처럼 쉬는날 vVㅋㅋ
전 이렇게 평일에 쉬는 3D업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 일끝나성 ㅠㅠ 잠을 28시간을 못자니깐은
잠깐 친구를 만나공 버스타고 집으로 가고 있는데ㅋㅋㅋㅋㅋ
한 다섯정거장? 지났을무렵에 ㅋㅋ 사람들이 바글바글 ㅋㅋㅋㅋㅋㅋ
전 구석에 앉아서 자는척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왠 아름다운 여성분이!!!
제 옆에 딱 앉는것입니다 ㅋㅋㅋ 너무 떨렸죠 ㅋㅋㅋ
자는척 하는게 이제는 아예 잠든거죠 ㅠㅠ 근데 자꾸 이상하게 고개가 창가쪽으로
쏠려야 하는데 그 여성분에서 쏠리는거에요 ㅠㅠ (왕 쪽) ㅠㅠ
그래서 이것은 않돼겠다 쉽었죠 ㅠㅠ
나: 저기요
여성:네?
나:자꾸 졸다가 고개가 닿을까봐....그러는데요...
저쪽으로 가주시면 않돼나요? (내가 왜그랬을까ㅠㅠㅠㅠㅠㅠㅠ)
여성:네....
근데 어느순간에 잠이 버쩍깨더니만은 ㅠㅠ 아씨...후회대더군요..
미안하다고 사과하고싶다...(마음속으로만...계속)얼마나 뻘쭘했겠어요 ㅠㅠ
여성분이...ㅠㅠㅠ
근데 속으로 생각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내리면은 내려서 사과해야겠다.ㅋㅋㅋㅋ
그리고 같은 방향이면은 맥주라도 한잔먹자고..ㅋㅋㅋ
말이라도 해봐야지...라고 생각을 했는데ㅠㅠ
진짜 그여성분이 같이 내리는것입니다 ㅋㅋㅋㅋ
이것은 기회다 라공 생각했는데 181818181818
내가 먼저 내리공 ㅠㅠㅠㅠㅠㅠ 말도 한마디 못걸고 ㅠㅠ
바보 같치 ㅠㅠㅠㅠㅠ
그여성분은 신호등 바뀌까봐 금방 뛰어가시궁 ㅠㅠㅠ
오늘!!!!2009.8.10 7시 25분쯤에 9-6번 버스에서 이런일 있으신.
여성분을 찾습니다 ㅠㅠ
참고로 전 나이 않많음 !!! 겉늙어 보여둥(전23) ㅠㅠ
그 여성분 저랑 비슷해 보였슴 !!ㅋㅋㅋㅋㅋ
비나이다 비나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