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自由人에게 역사적인 날이 찾아 왔습니다. 열운으로서 (그리고 팬으로서) ‘손담비, 빈폴 악세사리(BP Acc) 화보’ 촬영현장에 취재를 가게 되었답니다. 설레임에 이틀간 밤잠을 제대로 이룰 수 없었습니다. 바로 오늘! 그날이 드디어 왔습니다!



8월 1일 PM 3:00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 도착했습니다. 스튜디오 안은 이미 많은 관계자 분들이 자리해 계셨고, 메이크업 실, 의상실과 촬영장소 등 이곳저곳에서 촬영을 분주하게 준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작가님(파란티셔츠의 안경쓰신 분)의 모습도 보이고, ‘손담비 BP Acc화보 촬영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외부에서 온 여러 방송사 관계자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오늘 화보 촬영에 쓰일 일명 ‘DamB bag’은 최근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손담비씨와 빈폴악세사리(BP Acc)가 세 번째로 진행하는, 가수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탄생된 백이라고 하네요~ 


촬영이 시작되고, 여러가지 의상과 다양한 악세사리에 맞추어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손담비씨! 전문 직업모델 못지 않은 프로다운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DamB bag’은 손담비씨의 젊고 건강한 이미지를 반영한 쾌활한 4가지 색상과, 영국의 유명 아티스트 피터쉐빌의 빈폴의 자전거 spoke(자전거바퀴살)에서 파생된 아트 그래픽을 사용하여 디자인 했다고 합니다~ (‘담비백’ 안에는 보너스로 미니 핸드백이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이제 곧 담비백을 30만원 안팎 정도의 가격에 만나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다양한 색상의 ‘담비백’과 의상에 따라 담비씨의 색다른 분위기와 느낌이 연출 되었답니다. 도대체 담비누나는 얼마나 더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저 自由人도 막간을 이용해 사진촬영을 잠시 해 보았답니다. 단지 셔터만 눌렀을 뿐인데 사진은 예술작품으로 변했고, 담비누나를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영상에 담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열운 되어 행복하다!”라고 생각했답니다~^^
아름다운 사진이 한 장 나오기 위해서 모델자체의 아름다움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주변의 수 많은 사람들의 땀과 노력 등 숨은 공로도 있다는 것!
열정운영기 8기 프로필 촬영때, 촬영이라는 것이 정말 쉬운게 아니라 느꼈었는데, 이날 좋지 않은 컨디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담비누나는 끝까지 웃음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중간 중간의 인터뷰 요청에도 피곤한 내색 보이지 않고, 요청에 흥쾌히 응하는 그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답니다.^^

결코 양보할 수 없었던, ‘담비누나 빈폴 악세서리 화보촬영현장 취재’. 반드시 오겠다고 집념하나로 동기들에게 약간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담비누나의 王팬으로서 또한 열운으로서 화보촬영현장에서의 여러 가지 다양한 모습들을 보고, 그 분위기를 느끼며 화면에 담아 여러분에게 전해 드릴 수 있었기에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지금까지 자유인과 최군의 ‘빈폴 악세서리 화보 촬영’현장이었습니다.
[원문] [열운8기열정리포트]-손담비 빈폴악세서리 화보 촬영현장 취재-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