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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애기 ...180까지..

키더클래 |2009.08.11 15:38
조회 617 |추천 0

안녕하세요~

키더크고싶은... 고1남자예여~ 얼마전에 재보니까 180대를 입성해서~ 와웅~

 

 

어케컷냐구요...? 물론 저보다 크신분들도 계시겟죠... 하지만,, 전 초딩때 부터 살좀잇는편이고, 키도 또래친구보단 크지안아서 고민햇던사람입니다..

 

그래서 일단 살부터빼기로햇져~

전 초등학교 6학년올라갈떄 합기도란운동으로  살쫙빼고(아직까지 하고있습니다~)

 

키가 무려 5센치나 컷엇습니다... 살이 다 키로가는구나.. 이게 맞는말인구나 햇죠 그런데 주변사람들이 그렇게 확크면 얼마 못큰다고 하더라구요..커밧자170정도 꺼라고 ㅠㅠ

 

그래도 포기안하고 집에 우유 1.5리터 큰거아시져? 그거 진짜 이틀에 한통에서 두통 없애버렷어요.. 그만큼 엄마가 많이 사주셧어요 ... 마트를 이틀에 한번 갓다오셧어요..

 

 

그리고 중1올라갓는대그때까지만해도 160좀안댓엇어요..

그때도 운동계속꾸준히하면서 마음껏머것어요.. 그때도 엄마께서마트를 이틀에 한번갓다오셧어요...고생하셧쭁~근대 많이머것는대 살안찌냐구요? 저희 합기도도장은 아주,.빡쎕니다.. 특정 시간에 가면... 그만큼 칼로리 소모를 많이하죠....

근대 중1끗날때 165대더니/..

 

중2   2학기때 학언다니느냐 운동안다니고 방심하느냐;; 하도 쳐먹으니까 살까지 찌고,키도 덩달아크더니 172.. 그리고 중3거이 끗날쯔음엔.. 178.! 지금은  180 입성!

 

요즘엔 키가 잘안커요,,; 5달에 1센치크는거같음; 겨우겨우 180에 들어왓어여~

그래두 요즘에 우유 엄청머거여,.. 무슨티비에서보니까 우유가 키크는거에 직접적으로 영향주는게 아니라 뼈를 튼튼하게 해서 성장기때 뼈를 생성시키는대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성장판열여있을때!

 

아맞다 ... 주변에서 키크는거 유전이다~ 이러는거 많이 들엇는대요.. 

그럴수도 잇는대 저같은경우 부모님이 크신 편이아니예요 ...

아빠가 170정도시구 엄마께선 158정도이시구..

우유! 운동! 먹는거!에 목숨걸어서 다행히 호빗을 탈출한 어느 사람이엇습니다..

저보다 크신분들 하찮게 보실줄 몰라도 정말 노력햇습니다 나름... 초딩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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