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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치매 환자' 감별법

박성업 |2009.08.11 23:41
조회 705 |추천 0

 

 

치매와 건망증을 구별하려면

기억력, 분별력, 응용력, 도덕성을 시험해 봐야 한다고 한다.

기억장치가 망가진 한국 사회에선

정치적 치매 환자가 많이 생기고 있다.

 

아래 시험 문제로 치매 與否를 알아보자. 


 
 
 1. 기억력 시험:

아래 사건이 일어난 해를 말하라. 

 

6.25 남침, 서울올림픽, 6.29 선언,

KAL기 폭파사건, 대한민국 건국. 

  -두개 이상 맞히지 못하면 일단 의심을 해봐야 한다. 

 


 1-1. 6.25 남침전쟁 때 戰死한 미군 숫자는?
 
  가. 500명
  나. 5000명
  다. 1만 명
  라. 5만 명

 

 
 2. 분별력 시험(1):

북한주민들은 왜 저렇게 못 사는가?

  가. 사회주의 독재 때문.
  나. 미국 때문.
  나. 남한 때문.
  다. 북한 주민 때문.

 
  *분별력 시험(2):

국가보안법 때문에

생활이 불편한 사람은 누구인가?

  가. 일반시민
  나. 간첩
  다. 노동자
  라. 민주투사

 
 3. 응용력 시험:

김정일을 추종하는 세력은

守舊인가, 진보인가?
 

 


 4. 도덕성 시험:

김정일에 대한 정확한 호칭은?
 
  가. 국방위원장
  나. 친애하는 지도자 동지
  다. 민족반역자
  라. 독재자
 

 

출처 - http://chogab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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