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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사제들에 '여성과 동거' 허용할지 검토 중,, 제2 개신교화?

박광오 |2009.08.12 19:30
조회 1,251 |추천 0

먼저, 천주교신부들이 만약 결혼하면 어떻게 될까? 천주교도 개신교처럼
성스러운 이미지는 사라지고 잡스러운 이미지만 남을것이다. 결혼 NO임!
천주교가 성스럽게 보이는건 사제와 수녀의 이미지때문인걸 왜 모르는가?


만약 결혼하게되면 사제들도 온전히 주를 섬기지못하고 마음이 나뉘어져
처자식을 먹여살릴 궁리로 일반인의 마음과 똑같이 될것이며 교회는 좀더
많은헌금을 거둬들이기 위하여 ‘기업마켓팅’을 도입할 수밖에 없게될것임! 


거기다가 천주교의 system상 한번 타락하면 중세타락상 못지않은 엄청난
종교적타락의 위험성이 있음으로 개신교의 타락과는 상대도 되지않을것임!
즉, 개신교가 소기업이라면 천주교는 대기업과 같은 구조를 이루기때문임


물론, 교황청에서 사제들에 “여성과 동거 허용할지 검토”(조8.12)한데에는
남미등에서 많은 사제들의 ‘성추문 구설’이 잇따르기 때문으로 사료되는데,,
그렇다고 그들을 위해서 거룩함의 상징성인 금자탑을 스스로 무너뜨린다?


말도안되!, 차라리 그것보다는  다른system 연구개선이 더 낫지 않겠는가?
가령, 나이나 학력에 상관없이 누구든 독신자면 신부로 훈련시키면 어떤가?
아묻든, 하나님이 영원히 거룩한것처럼 사제시여! 지금 그대로가 어떠한가?

 

 

까아 까아 안되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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