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짧고 간단하게 쓸께요..
엄마가 일하셨던 가게가 있습니다.. 1년 넘게 지각한번 안 하고 성실하게 다니셨어요..
그런데 얼마전에 업주가.. 그만 두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저희엄마는 그만두셨고.. 월급날이 됐는데 통장확인해보니 월급이 안 들어왔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월급안들어왔다고 연락을 하니..
월급 못주겠다고.. 노동부에 고발하려면 고발하라고 했답니다...
일단, 노동부에 고발하기로는 했는데..
이게 너무 괘씸합니다!! 사장도 한참 어린놈이고!!! -_-....
다른아줌마 그만둬서 혼자 일할 수 밖에 없을때도, 이해하고 다 해줬던 엄마인데!!!!!!!
하아................... 분이 삭히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