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이온이라는 게임 09년 1월말 까지 하다가 안했는데요 (당시 레벨 44)
그리고 3월 중순쯤에 살짝 접속하고 8월까지 접속을 끊었음
그런데 8월 초 쯤에 제 계정을 들어가려고 하니
비밀번호가 안맞는다 그러더라고요? 하... 이상하다 싶어서 비밀번호를 찾아서 들어갔는데
이미 로그인이 돼있다고 하길래... 뭐지 에런가? 하고 그냥 무시하고 접속했는데
레벨은 오히려 47로 올라있고 돈도 천만키나(아이온 돈) 가량 벌려있는겁니다...
거기다 7월29일 날짜로 한달정액 결제도 돼있길래...
오히려 저야 손해 본거 없으니까 바로 OTP(해킹을 막고자하는 시스템) 을 신청을 하고 게임을 했죠
쭈욱 하다가 8월10일날 계정 압류가 된겁니다.
불법 사냥 프로그램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그니까 7월29일부터 제가 8월초쯤 접속할때
까지 제 계정으로 오토를 돌렸나봅니다
그런데 전 제가 한 것도 아닌데 압류 당한게 억울해서 엔씨측에 왜 제 잘못이 아닌데 제
가 손해를 봐야되냐니까
엔씨측은 어쩔수 없다며 나몰라라 하는겁니다.
분명히 기록이 남았다고... 이경우 제가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될까요
제잘못이 아닌데도 제가 피해를 봐야되고
해킹한녀석을 IP추적하든 결제한 내용을 추적하든 해서 잡을 생각을 안하고
계정을 압류 시켜 버리고 어쩔수 없다고 하니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