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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SHINE |2009.08.14 03:06
조회 64 |추천 0
 가끔씩 길을 걷다보면함께 걸었던 그 길이 생각나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질 때그 사람이 가자고 했던 곳이 생각나고, 부재중 전화가 뜨면그의 전화가 아닐까 기대하고, 밤길을 걸어 갈땐나를 걱정해 말없이 걸어준 그의 전화가 생각나고, 배가 고플 땐항상 나의 끼니 걱정을 해준 그가 생각나고,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눈물이 핑돌고 가슴이 뭉클한다  이래서 이별후에 혼자 사랑하면 안되고 하나보다...  이런걸 사람들은 미련이라고 부른다...'미련' ; 깨끗이 잊지 못하고 끌리는 데가 남아있음.Lingering Attachment... 


 

by. SH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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