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요계는 '우먼파워' 바로 여성 그룹이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 또한 여성 그룹중에 대세는 과연 어떤 그룹일까?
소녀시대? 원더걸스?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마도 투에니원이 정답이 아닐까 싶다.

각종 음반차트, 음원차트, TV음악프로그램에서 투에니언이 소녀시대를 재치고 연속 1위에 고공 행진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메인 보컬에 박봄, 보컬에 산다라박, 보컬이자 랩을 맡고 있는 민지, 리더이자 랩을 맡고 있는 CL로
구성된 투에니원은 YG 양군 기획 소속으로 그들의 데뷔는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롤리팝"이다.
당시 빅뱅과 함께 나온 CF 때문이자, YG에 든든한 서포터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녀들은 데뷔초부터 "여자빅뱅"이라는 초두에 관심을 받으며 신고식을 치뤘다.
사람들은 과연 빅뱅에 버금갈만한 실력을 갖춘 걸 그룹인지 처음에는 모두 의야해했다.
물론, 곱지 않은 시선 또한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무대가 공중파를 타고 롤리팝에 이어, :i don`t care, in the club 등
그들이 부르는 노래마다 각종 순위사이트에 랭크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뛰어난 것은 물론 그들의 가창력 !
가수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재능이자, 필요할 자질이기도 하다.
2ne1의 라이브 실력은 그들의 격한 댄스곡에서도 흔들림이 없는 라이브 무대 소화와
라디오나 타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그들의 노래실력으로도 확인할 수있다.
두번째로 퍼포먼스 능력!
2ne1의 무대를 보고 있으면, 단순히 댄스갓의 무대를 보는 것 이상의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해준다.
그것은 바로 그들의 춤 중간 중간에 선보이는 표정과 제스쳐, 손짓, 행동 하나한가
마치 뮤지컬 무대를 보는 듯한 화려한 포퍼먼스를 자랑하기때문이다.
기존에도 물론, 노래를 부르면서 댄스, 그리고 표정까지 구사하는 가수는 많았다.
하지만 투에니원처럼 하나의 쇼를 보는 듯한 다양한 연기력은 어느곳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을 듯 하다.

세번째로 그들의 끼!
그들은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랩이면 랩 못하는게 없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도 확인되었듯이 다양한 끼를 발산하며, 그들의 숨은 끼를 널리 보여주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투에니원 TV라는 프로그램으로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들의 색다른 모습과 끼, 열정을 보여주면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물론 투에니원만큼, 그리고 투에니원 보다 더 뛰어난 가수들도 물론 많다.
하지만 그들이 이렇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바로 무대를 즐기는 그들의 모습을 대중들과 함께
소통했기에 가능했던 일이 아닌가 싶다.
지금까지 여성 그룹은 귀여움 혹은 섹시함,
두가지 컨셉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쏟기에 연연했다.
하지만 투에니원은 그런 한쪽에 편중되어 대중 관심 끌기라는 전략 보다는
탄탄한 기본기와 내공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여성 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투에니원은 이제 갓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한 신인이다.
때문에 그들의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과 변화가 더욱 기대되는 그룹이다.
앞으로의 투에니원의 성장과 한국 음반 시장의 변화를 기대해 본다.

그렇다면, 과연 투에니원은 어떤 그룹일까?
[원문] [방송/연예] 요즘 완소 여성 그룹 2ne1 !
출처ㅣ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