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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골든볼 수상하면 안돼!!!

뷜라 |2007.10.12 12:00
조회 272 |추천 0

칸나바로 "메시는 골든볼 수상하면 안돼"
 
파비오 칸나바로는 다시 한 번 "리오넬 메시가 골든볼을 수상하면 안된다"는

의견을 밝혔고, 발렌시아의 다비드 비야를 데려오기 위한 액수를 듣고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인 칸나바로는 올해의 선수 명단에 오른 선수들 중

자신이 선호하는 선수들과, 다비드 비야를 영입하기 위한 어마어마한 금액, 

라울의 스페인 국가대표팀 탈락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털어놓았다.

세계축구선수협회 시상이 끝나자마자, 골든볼을 받게 될 올해의 선수 후보가 발표되었다.

칸나바로는 "메시는 여전히 그 상을 수상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시즌 뿐 아니라 지난 시즌도 고려해야만 하는 것"이라며

"그는 현재 훌륭한 첫 걸음을 내딛었고 굉장히 잘하고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그러나 월드컵이나 리그 우승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기준을 밝혔다.

칸나바로는 골든볼 수상이 유력하다고 생각되는 선수들의 이름을 밝혔는데,

먼저 "예측하기 힘들긴 하지만 카카가 될 거라고 확신한다"며 카카의 이름을

1순위로 꼽았다. 그는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은 역시 카카"라고 말한 뒤,

"피를로나 이브라히모비치도 있다. 수많은 후보들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바르셀로나는 30명의 후보 중 7명의 선수를 올려놓았는데, 칸나바로는

그다지 놀라워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그는 "후보명단에 대해 늘 말들이 많지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고 말한 뒤, "후보명단을 바꿀 수는 없다"고 못 박았다.

바르셀로나 선수들의 선전에 대해서는 "바르셀로나는 개인적인 재능을 보유한

선수들이 좀 더 많을 지 모르나, 우리는 하나의 팀이다, 그것이 차이점이다"라며

레알의 좋은 분위기를 과시했다.

두 번째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레알이 비야를 영입하려 한다는 것인데,

칸나바로는 비야의 몸 값을 듣고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비야를 데려오기 위한 돈이

'1억유로(한화:약1천3백억)'를 웃돈다는 말을 들은 칸나바로는 "얼마?? 너무 많다...

지나친 것 같다"며 어안이 벙벙한 모습이었다.

더군다나 그는 "우리는 이미 공격진에 훌륭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입장이었다.

그는 "클럽이 결정할 문제이고, 나는 내 입장에서만 이야기하는 것이다.

내년에는 다른 이야기들을 할 지도 모르겠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한 편, 칸나바로는 라울이 다시 한 번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지 못한 것은

연일 언론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국가대표팀 감독이 라울처럼 15년이나 세계적인 클럽에서 뛰고 있고

언제나 모범적인 선수를 소집하지 않았을 때는 이러한 논쟁은 예상했어야 했다"고

일침을 놓았다. 그러면서도 "그가 마드리드에 남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은

그에게서 최고의 모습을 이끌어내고 싶은 우리들로서는 잘된 일일지도 모른다"며

라울을 아끼는 모습이었다.

 

출처. go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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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몸값으로 1천3백억억억ㅇ거ㅇㄱ;;;;;;;

놀랠만 하구만 ㅡㅡ;; 몇백억이라는 얘기는

들어봤어도 1천억... 왠만한 기업 한달 수익과 맞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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