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현재 청년실업자입니다
미용실에서 근무를하다 현재 6개월정도 쉬었습니다
미용실에선 7개월가량의 일을하였습니다 미용일을좋아했고 미용을하고싶어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쉬운일은 없다는거압니다
하루에 12시간을 기본으로 일을했습니다 9시30분부터 저녁9시30분까지
정확히 9시30분마치느냐, 절대그렇지않죠 손님머리가 마무리될때까지 10시넘게
11시가넘게 가는날도 많았습니다 이렇게 일을하면서 제가받아간돈은 90만원입니다
미용이 박봉이라 어쩔수없다는게 현실입니다
저보다못한 임금을받고 일한사람들도 많다는걸 저는 알고있습니다
최저임금, 노동법을 기준으로 제대로된 돈을 받고싶었습니다
12시간을넘게 매일같이일을하며 넘쳐나는 손님들을 대할때 정말 입에서 단내가
날정도였고 밥을 굶기도 일수였습니다
도저히 지친전 그일을 할수가없었습니다 미용을 그만두는 제모습도 싫었고
이렇게 힘든일을 버텨내는게 싫었습니다
결국 그만두어 쉬다 다른 미용실을 면접을보앗습니다 작으만한 동네미용실...
12시간에 70만원의 임금을준답니다.. 이게과연 옳은일인가요??
아무리 기술직이고 배워야되는 직업이라 돈을적게준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우린 사람이고 일하는소가아닙니다 법이있는 나라에 왜이런 임금을
받아야하는지요? 결국전 미용을 포기한채 다른직업을 찾아헤매었습니다
면접본곳은 수십군대였지만 그어느대도 최저임금제를 따르는일은 없었습니다
최저임금제도를 시행하여 돈을제대로주는 사무직이나 회사의정규직은 경력사원을
채용해서 신입이고 나이가있는저에겐 일을시켜주지않았죠
전 최저임금이아니더라도 적당한 기준치의 시간과 적당한 돈을 받고싶습니다
최근에 면접본곳은 아침10시부터출근하여 저녁10시까지일을하며 돈을 80주겠답니다
학원이었습니다 학원사무직이었습니다 돈80에 점심저녁 도시락을 싸오라하십니다.
이거 과연 정당한 노동일입니까??
그리고 어제 취업을본곳은 12시간일을시키면서 85만원을 준답니다
왜이렇게 기준치이상의 노동시간을 시키면서 그댓가를 주지않는 고용주들
일을하고싶지만 거절을 할수밖에없엇습니다
저는 일을하는소가아니라, 사람입니다 법이있는나라에 왜 노동자들은 이렇게
대우를 받지못하는겁니까
고용주들이 조금만 일하는사람의 마음을 헤아린다면 12시간일을시키면서
80만원에 도시락까지 그것도 두끼식이나 싸오라하진않겠죠..
어디서부터 잘못인지.. 정말 취업난이힘든지금 그런곳이라도 가야되는게 현실이라
정말 피눈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