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뒤죽박중 엉망이네요.ㅠㅠ 편집을 못했어요 시간이없어서 이해해주시면서 읽으셨음합니다. ㅎㅎ 밑에 글은 실화구요 제가 아는사람의 이야기를 그냥 써본겁니다..넘슬프더라구용..제가 쓸글로 봤을덴 사태파학이 잘안되는거같지만...
중학교를 마치고 고등학교를 들어가게된 A군 모든것이 낫설고 신기
하였다..A군은 학교에잘적응해 가며 처음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하였
다 방학은 시작되었고 방학이시작한지 얼마안되 A군은 아는 선배에
게 연상의여자를 소개받는다. 소개를 받은 A군은 밖으로 내색은 하
지안았지만 속으론 꽤나 좋아하고있었다. A군은 소개받은 연상의
여자와 매일 문자를 주고받았다 그러면서 점점 호감이 감정이 되고
그감정은 사랑이되었다. 그렇게 연락을 주고받으며 지내던 어느날
(여이은 B라는호칭을 쓰갰어요~)B가 친구들과 여행을간다고 A에
게 말하였다 A는 같이가고싶었지만..아직 어색한사이고 따라갈 그
런 엄두가안났다. 그런데 B가 여행을간 그날밤 A는 한가지의 다짐
을하는데... "오늘 은 내맘을 B에게 알려줘야지" 라는 다짐이였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어찌하다 A가 B에게 소원을 빌수있는 기회
를 얻는다...A는 갑자기 횡설수설했다..당황스럽기도하고..그렇게
멍하니 있다가 결국 말해버렸다 A의 마음을 B에게..
이게 왠일인가 B가 흥쾌히?? 받아들였다...A는 좋아 서 방방뛰다 옆
에 자던 형에게 욕을 먹는다.. 그렇게 그 둘은 그날부터 사랑에 싹이
트기 시작했다. 그렇게 알콩달콩..?사이좋게 감정이 오가던중 A에
게 하나의 난관이 찾아왔다.. 그가 커플여행에 가고싶어진것이다..
그런데 이게 왜 난관이냐..그것은 B가 연상의 여자인데다..A친구중
엔 B가 아끼는 여후배가있던것이다..일단 A는 B에게 가자고 조르기
시작한다...역시나가 역시나다...절대안된다고 완강히 거절한다..A
는 온갓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가자고 B에게 때를씁니다..애처
럼..결국 A는 B에게 꼬리를 내리고 커플여행은 물거품으로 사라지
고 단둘이 만나기로하고 약속장소로 풀이죽어서 갔지요..B는 역시
나이가 있는지라 A의 잘못에 화도안내고 오히려 A를 감싸고 토닥입
니다..A는 철이 안든아이라 그런건 전혀 이해하지못하고 그냥 심통
만 내면서 그녀와 만났지요..그렇게 그일도 점점 잊혀저갈쯤...A는
심각한 사고를 치고맙니다..뭔지는 ...비밀이라고하네요..그냥 심각
이라고만합니다.. ; 여튼 그일로 인해 B는 A에게 몹시 화가나게 됩
니다..그일은 도저히 맘 넓은 B도 이해하지 못할행동이였기떼문이
였죠...B는 그일떼문에 A에를 차갑게 대하기 시작합니다..A는 처음
엔 자기 잘못도 모르고 맞대응을하다가 결국 끝까지 자기잘못을 알
지못하고 자기분에 못이겨 B에게 정말 기분이 너무 상하게 이별통
보를 합니다..당연히 그상황에 B는 아무 말없이 그 이별통보를 받아
들였죠. 그리고 하루하루 지나가고 ..(해어질떼쯤은 방학이끈나고
재학중인상태)A는 이래 저래 이여자 저여자 를 만나고 다닙니다..
그러다 어느덧 철이든 A문득 그떼의B가 떠오르고 지난날을 되세겨
보니 그떼의 B마음을 이제 안것이죠..A는 늦게나마 B에게 다시 다
가가려했습니다..하지만 이미 버스는 떠난지오래 B는 그일후로 A에
게 있는정 없는정이 모두 없어져 마음을 열기는 커녕 말도석지 안으
려했죠..A는 이래저래 핑꼐를 대가며 그떼일을 사죄하고 다시 만나
달라 애원을하기시작합니다..B는 A가 계속 귀찮게 굴자 심한말을
하나둘씩 던지게됩니다..그러다 A는 B가 하는말에 말문이 막혀버렸
죠 "너랑 나랑 만난지 오래된것도 아니고 뭐 특별한일도없었는데
갑자기 왜 그러는"이런 내용의 문자가 도착했죠..A는 그래도 굴하
지 않고 계속 애원하게 됩니다..그런데 처름 B를 소개해준 선배에게
연락이옵니다..B가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A는 처음엔 믿지안았지요...B에게 거짓말 말라며 그런걸로 포기못
한다고 그런식으로 계속 매일 애원합니다..
그러다 자신의데한 믿음이 점점 사라져 B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걸 믿게되버렸죠..그능 혼자 상처받고 남자답지 못하게 거기서 포기
해버렸죠..그러곤 A도 바로 여자친구를 사귀고 만났습니다...그러고
3개월쯤 지나 A는 그 여자와 이별하게되고 다시 혼자가 되죠..매일
그랬듯이 혼자가되면 A는 과거를 한번 돌아봅니다..그러다 다시 B
가 A의 머리속을 스처가고..또한번의 후회를 하죠..그떼 B가 남자친
구 생겼다는 그말은..그냥 A를 떼어내기위한 속임이였는데..A는 그
걸 참지못한거죠...A는 고민합니다.. B가 좋긴한데..다른여잘 잘도
만나다 지금 또 다가가면...하..한숨만 나오는상황이죠..그래도 A는
염치없이 다시 그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냅니다..B에게 답장이오는군
요...예상했듯이 좋게오지는 안았습니다..A는...이리저리 궁리를 하
다 하나의 대책을 새웠죠 B가 아끼는 후배에게 부탁해 A를좀 알려
주고 변함 모슴 과정 현재의 모습 을 .. 씨알도 먹히지안았습니다..
그러곤 A는 그냥 하루하루를 보내다 용길내어 직접 문자메시지를
모냅니다. "나 누나 조아 내가 실으면 그냥 기다릴게 내가 좋아지길
바라는건아니고 그냥 좋게라도 봐줬으면 해서.."라는 그런 비슷한
내용의 문자를 말이죠.. 답장이옵니다..A는 답장을 보고 순간 눈물
을 흘릴번합니다..전혀 B는 A에게 한치의 마음도 없는 그런 맘이 잘
담긴 답장이였죠...A는 꾿꾿이 그래도 기다린다는 말을 하고 얼른
말을 끈었죠...그후..A는 매일 기다리며..그녀가 자신을 돌아봐주
길..매일 힘든고 슬플하루를 보낸다고합니다.@!!시시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