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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나를 포함해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훈훈함과 뿌듯함을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애국심이라는것이 이런것일까!?
국제망신은 나라를 대표한 것이 시키고 국가브랜드는 열혈배우들
이 높이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되뇌이고 말았다..
암튼 허접한 명박이는 내 감성에서 집어치우고...
...
내가 이 영화를 얼마나 기다렸던가!!!..
사실 이병헌의 출연엔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다.
조연도 한참 조연일줄 알았으니까...그러나 왠걸!?...
원작에서 스톰쉐도우가 가장 인간적인 캐릭터라는 점을 감안한
다면..아마도..이야기의 중심은 스톰쉐도우를 중심으로 흘러갈 것
만 같지 않은가?! 이병헌의 흡입력이 이토록 훌륭할 줄 감독은 예
상이나 했을까!!?. ㅋㅋㅋㅋ.,
개인적으로도 가장 좋아하던 캐릭터 하얀닌자 스톰쉐도우...
국민학교(초등)를 다니면서 호주머니에 G.I.Joe 스톰쉐도우를
꽂고 다닌게 아직도 어제같다..(@.@)..G.I.Joe 다 있었는데....흑...
일단 이 영화속 스톰 쉐도우 이병헌의 흡입력에 대해서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고 싶지 않다....(=0=)..
악역의 닌자가 이토록 눈에 쏙 들어오는건 그가 우리에게 친숙한
배우라서라기 보다는 그의 흡입력이 그만큼 대단하기 때문일
것이다. 나오는 장면마다 어찌나 시선을 사로잡던지..
망설임없는 살기등등함. 장난없더라....(@.@) 아아..병허니 형...
ㅋㅋㅋ....
하지만..이 영화?!
눈을 즐겁게 해주는건 확실하지만...개연성이 약한 구조로 일관한
단조로운 액션의 연속이더라....
영화의 특수효과가 '이만큼' 발전했다! 잘봐!! 정도??
ㅋㅋ....
어쨌뜬 난 SF를 사랑한다.
그래서 그냥 난 뿌듯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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