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G.I. Joe ★★★★★

한현진 |2009.08.15 09:33
조회 103 |추천 0

 

■■■■■■■■■■■■■■■■■■■■■■■■■■■■■■■■■■■

 

이 영화는, 나를 포함해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훈훈함과 뿌듯함을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애국심이라는것이 이런것일까!?

 

국제망신은 나라를 대표한 것이 시키고 국가브랜드는 열혈배우들

이 높이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되뇌이고 말았다..

 

암튼 허접한 명박이는 내 감성에서 집어치우고...

...

 

내가 이 영화를 얼마나 기다렸던가!!!..

사실 이병헌의 출연엔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다.

조연도 한참 조연일줄 알았으니까...그러나 왠걸!?...

 

원작에서 스톰쉐도우가 가장 인간적인 캐릭터라는 점을 감안한

다면..아마도..이야기의 중심은 스톰쉐도우를 중심으로 흘러갈 것

만 같지 않은가?! 이병헌의 흡입력이 이토록 훌륭할 줄 감독은 예

상이나 했을까!!?. ㅋㅋㅋㅋ.,

 

개인적으로도 가장 좋아하던 캐릭터 하얀닌자 스톰쉐도우...

 

국민학교(초등)를 다니면서 호주머니에 G.I.Joe 스톰쉐도우를

꽂고 다닌게 아직도 어제같다..(@.@)..G.I.Joe 다 있었는데....흑...

 

일단 이 영화속 스톰 쉐도우 이병헌의 흡입력에 대해서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고 싶지 않다....(=0=)..

악역의 닌자가 이토록 눈에 쏙 들어오는건 그가 우리에게 친숙한

배우라서라기 보다는 그의 흡입력이 그만큼 대단하기 때문일

것이다. 나오는 장면마다 어찌나 시선을 사로잡던지..

 

망설임없는 살기등등함. 장난없더라....(@.@) 아아..병허니 형...

 

ㅋㅋㅋ....

 

하지만..이 영화?!

눈을 즐겁게 해주는건 확실하지만...개연성이 약한 구조로 일관한

단조로운 액션의 연속이더라....

영화의 특수효과가 '이만큼' 발전했다! 잘봐!! 정도??

ㅋㅋ....

 

어쨌뜬 난 SF를 사랑한다.

그래서 그냥 난 뿌듯하련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