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쓰레기 같은 남자 고발합니다.
현재 구미에서 일하고 있는 20대 남자입니다.
한땐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제가 이러는 이유는 정말 억울하고 분통해서 글을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동안 저에게 금품갈취-돈,카드<통장에있는돈,카드-몇백만원상당> 폭행, 언어폭력,
저희집으로 쳐들어와 집을 난장판<다부수고 유리깨뜨리고>을 만들고
몇일전에는 저희집으로 무단침입까지 하였습니다.
지난 1년동안 수도없이 바람을 피었고 저에게 못되게 굴었었지만
바보같은 저는 그저 사랑이라는 그거 하나때문에 참고 견뎠습니다.
현재는 그 바람난 여자와 동거중에 있습니다.
2달전 이별통보를 받았고 지난 2달동안에도 저에게 달콤한 말을 속삭이면서
<그여자와 계속 사귀고 있는 와중에도>
저에게 수없이도 돈을 요구했습니다.
주고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주지는 않았습니다.
2달동안 저에게 3번정도 찾아와 다시 고백을하며
잘하겠다고 그 여자와 헤어졌다고 조강지처가 최고라고
나밖에 없다고 또한 결혼하자고 말하던 그 남자
저는 또 진심이라 믿었고 믿고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런말들을 하고 몇일후엔 다시 그 여자에게 돌아가 버렸죠
저는 한 남자에게 4번이나 차였네요.........하하
저 3번중 한번은 일주일쯤 전..
또 찾아와 헤어졌다며 정말 미안하다고..
조만간 양가부모님 찾아뵈서 인사하자고..
그러더니 또 며칠동안 연락이 없더니 어제 저한테 문자가 와서
진짜 내옆엔 누나밖에 없는 것 같다..며<열받게도 2살연상입니다 그여자는>
신발문자를 보내드라구요.............하하
저희회사 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24세 남자.
하이체이* 디스플레이 라는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바람난여친이 회사취직시켜줌>
너무 잘살고 있는 그 쓰레기같은 새끼를 지켜봐야 하는 게
너무 억울하고 분통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실명까지 기재하고 싶군요....
너무 쓰레기 같은 인간을 아니 개쓰레기를 만나게 정말 제 인생에 오점이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