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2개)는 5cm 길이로 잘라 세로로 세워놓고 씨를 제외한 부분만 잘라 1cm 폭으로 저민다..
굵은 소금을 뿌려 20분간 절인다...
도라지(200g)는 굵게 찢은 것은 다시 한번 가늘게 잘라 오이 길이로 자르고...
손질한 도라지에 굵은 소금을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쓴맛을 빼고 물에 휑궈 건진다..
넓은 그릇에 도라지만 넣고 고춧가루 1스푼을 넣은 뒤 고루 무쳐서 빨갛게 물을 들인다..
소금에 절여두었던 오이를 물에 헹궈 야채용 탈수기에 꼭 짠다...
아니면 손으로 꼭 짜준다... 물을 꼭 짜줘야 나중에 나물무침이 질퍽해지지 않는다..
빨갛게 무쳐놓은 도라지에 오이를 넣고
다진파 1스푼 다진마늘1스푼 식초1스푼 물엿1스푼 설탕1/2스푼을 넣고 오이가 상하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린다..
예쁜 그릇에 적당량 담아
밥이랑 맛있게 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