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인데도 불구하고 연구실을 나가는 대학생 입니다.
8.15 광복절 휴가를 맞아 친구들과 4명이서 용인 수영장(?)을 갔습니다.ㅋㅋ
고등학교때부터 매년 갔던 수영장 !!
하지만,
휴일이기도 하구, 대학생 할인도 해서 인지 사람이 너무 많더군요 ㅠㅠ
이 수영장에서 사람이 이렇게 많았던 적은 처음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봅시다
물론 저도 잊고 있었지만.. 그날은 광복절 이였습니다 ㅠㅠ
파도풀에서 놀고있는 순간 !!
애국가는 아니지만 태극기가 내려오며 이 수영장에선 광복절에 대한 멘트가 흘러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모든 사람들이 물놀이를 멈추고 가슴에 손을 얹고 있더군요.
저역시 다른사람들을 따라서 국기에 대해 경례를 했습니다.
모두들 잊고 보낼 광복절을 이곳에서 잊지않도록 해주었네요.
저는 이 광경을 보고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은 하나구나..
아직도 대한민국은 살아있구나..
라는 생각과 함꼐
제가 겪었던 훈훈한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
대한민국 화이팅!!
모든 국민들 화이팅 !! ^^
헤헷ㅋㅋ저도 다른사람들처럼 톡되면 싸이공개 하겠습니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