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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힘드네요....휴.....

전 여자친구를 믿지 못하고 맨날 읍박지르고 화내면서 헤어지고 다시 사귀귈 너무나 많이 반복한 남자에요...

그런데 매일 헤어지고 다시 사귀귈 반복했었는데 이번엔 헤어짐으로 끝날 위기에 처했어요.... 

여자친구와의 마지막 모습은 대전역 피씨방에 같이 있었을때였어요...

그때 제가 또 믿지못하고 그만 쌍욕을 해버렸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일도 아니였는데 그때는 너무나 배신감에 휩싸여서 그래버렸어요....

정말 후회가 되요.....

그때 정말 그러지만 않았다면 지금 우린 같이 있겠고 어찌하면 원룸을 구해서 같이 살수도있었는데...

너무 제가 원망스러워 여자친구와 이렇게 되고나서 하루하루가 정말 견디기 힘들어요...

정말 정말 사랑한 여자였어요...

물론 지금도 저는 사랑하고 있어요....

정말 제 어떤 것이든 그녀에게 바칠 준비가 되있었어요...

그런데 그녀와 사귀면서 잠시 지쳤었는지 막 그녀를 함부로 대하기 시작했었어요...

정말 멍청한 짓이였어요...

이렇게 그리워하고 이렇게 마음 아프고 이렇게 혼자서 눈물만 흘릴거면서....

정말 그녀 생각에 잠을 잘수가없어요...

정말 그녀 생각에 밥이 넘어가질않아요...

정말 그녀 생각에 제 자신에게 너무나 실망과 분노가 차올라요...

정말 그녀와 그 마지막 겜방에서 그러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이렇게 힘든 생활을 하지 않았을까요? 정말 고통의 나날이에요...

정말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저의 이 가슴을 시간이 시켜줄까요?

그런데 너무나 두려워요...

그녀를 사랑하는 이 마음이 식어버리는게 너무나 두려워요....

너무나 혼란스러워서 정말 말그대로 폐인생활만 며칠째 하고있어요...

그녀가 너무나도 보고싶어 죽겠어요...

아..........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생각이 나요...

그녀는 원래 활발한 성격에 웃는 모습이 이쁜 그런 여자였는데

그녀와 헤어지기 전에도 언젠가부터 그녀 얼굴에 웃음이 기운이 없어보였어요....

정말 제가 왜 그때는 몰랐을까요....

웃음이 사라지고 저에 대한 사랑이 식어가고있었다는걸.....

정말 그녀가 되돌아 와줬으면 해요....

제발 돌아와서 저에게 모질게 대하든 어떻게 대하든 그녀와 함께 하고싶어요...

제가 웃음을 사라지게 했으니 제가 웃음을 되찾아 주고싶어요...

정말 행복하고 제 진심을 지금부터라도 보여주고싶어요....

항상 그녀가 싸우고 나서 울면서 하는 말이 있었어요...

이제 곧 9월이다...이제 곧 9월이야...

정말 전 그녀가 그런 말 했을때 왜 그렇게 무덤덤했었고 아무렇지 않았을까요....

너무나 사랑하는 여자인데 왜 그리 그때는 자만심에 푹 빠져있었던걸까요...

그녀는 언젠가 부터 저에 대한 마음을 조금씩 줄여가고 있었는지도 몰라요....

정말 그녀가 이렇게 너무나 보고싶은데 보지 못하는 현실에 너무나 안타깝고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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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정말 사랑하고 또 사랑해....

이렇게 후회해봤자 소용없다는거 알지만.....

난 널 항상 기다리고 있을게....

니가 언제 돌아올진 모르지만.....널 힘들게 했던거에 대한 죄값으로 생각하고

항상 기다릴게....꼭 돌아와줘....오빠 한번만 믿어줘....다시는 안그럴게....

웃는 모습이 보고싶다...00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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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야....

정말 정말 사랑하고 너무나도 니 얼굴이 보고싶다...

정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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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언제 떠날지는 모르겠는데....

우리 원룸도 이제 곧 빼려나봐....

그래서 나 다른지역으로 일하로 가려구.....

원룸 부모님이 뺀다면서 안뺄수도있는데 그래서 다른지역으로 안갈수도 있는데

만약에 빼게 되면 그전에 가려구....

00야.....

그전까지 나에게 돌아와주면 안돼....

정말 잘할게....내가 예전에는 진심은 그게 아니였는데 행동을 그렇게 해버렸었어....

그런데 이번에 니가 돌아온다면 내 진심대로 행동할게....힘들게 안할게...

돌아와주면 안되겠니.....정말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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