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여자구요.
남자친구는 10살 많아요.
사귄지 1년 정도 됐고..
창피하지만 성관계는 좀 일찍 했답니다.
제가 먼저 하자고 꼬드겨서요ㅋㅋ
뭐 둘다 성인인데 문제될건 없지요..흐흐.. 제가 조금 적극적인 편이라>_<;;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얼마전에 비가 많이 오던 날...(정확히 언젠지는 모르지만 평일이였어요)
그 날 남친이 저녁에 보자구 하더라구여.
그냥 저녁 먹고 차안에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려니 생각하고 나갔는데여.
그날따라 남친이 약간 머뭇거리면서 "우리 같이 있을까?"라고 하더라구여.
같이 있자. 라는 것도 아니고 같이 있을까?라고 물어보는데
저는 당연히 "응" 했죠...저도 같이 있고 싶었거든요
그러다가 남친이 "비도 오고..너 생각도 나고 그래서...음..음.."
물어보지도 않은 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기대도 안했는데..그냥 저녁먹고 헤어질거라 생각했는데.
저렇게 말하니까.. 기쁘기도하고 뭔가 두근거리더라구여.
평소에는 제가 같이 있자고 해서 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저렇게 말해주니깐 은근 좋은거있죠...흐흐흐.
그리고 모텔에 도착해서 저는 씻는다고 하고 욕실에 들어갔고.
오빠는 제가 먼저 씻는동안 볼만한 영화를 검색하고 다운받았더라구요.
우린 다운받은 영화(불법 아니에요 돈내고 보는거임)를 봤져.
나란히 둘다 다 벗은상태에서 봤는데..
오빠는 제 가슴 만지면서 눈은 티비에 꽂혀있고.
저도 집중해서 보다가 오빠가 가슴만지니깐 괜히 흥분돼고;;
그러다가 분위기가 무르익자 저는 오빠의 거시기를 손으로 만져줬는데
오빠가 약간 흥분됐길래...저도 완전히 흥분돼서..
오빠의 거시기를 제 입으로 애무해줬어요
이만하면 엄청 흥분되있을텐데..못참을텐데....
이제 나한테 하자고 달려들 시간인데....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계속 애무만 하면서 오빠 눈치를 보다가 제가 "할까?"라고 하니깐
오빠가 이러는거있죠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오늘밤 하지말고 그냥 꼭 껴안고 잘까?"
그래서 제가그랫죠
"뭐야 먼저 오자고한건 오빠면서......나랑 하고싶지 않아? 지금 흥분된것같은데;"
그랫더니 오빠가..
"실은 나도 하고싶긴 한데..너가 아직 어리고..
게다가 난 너보다 10살이나 많구...그냥 널 보면 지켜주고싶어..
그리고 넌 내가 사랑하는 여자니깐.....
함부로 대하고 싶지 않어.........물론 하면 좋지만...
그냥 이렇게 같이 껴안고 자는 것도 난 너무 행복해.."
아 정말 감동먹은거있죠....?
저 울뻔했씁니당..
그와중에도 오빠의 거시기는 서있더라구요...;;;
엄청 흥분되있을텐데.............
나랑 이미 여러번 관계했는데도..............
그냥 손으로 만지고 애무하는걸 더 좋아하더라구요.........
결국 그날 그냥 껴안고 잤습니다........
중요한건 . 그날은...저 생리한 날이 아니였단 사실입니다..
뭐, 생리한다고 하면 생리하는 날은 가급적 피하는 남친이지만.........
저런 말 하니까 왠지 나를 정말 아껴주는구나 생각했어요
톡커분들 제 남친 멋있죠?ㅋㅋ
이런 남자 흔치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