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레일 '부킷나나스' 역에서 jalan ampang거리를 따라 걷다보면 나온다. 오질라게 커서 찾기도 쉽다.
단순 안내에서 쉼터제공, 무료 인터넷 사용, 각종 무료 공연과 전시까지 복합 정보센터로 손색이 없었다.
당연히 한국말 할수 있는 사람이나 한국어 브로슈어는 없었다. 슬프다. 웃긴게 지나다니면 일본인보다 한국인이 더 많은데 일본어 브로슈어에 일본어 가이드까지 있으면서 왜 한국 무시하냐 젠장.
영어가 짧은 관계로 중국어로 따졌더니(말레이시아는 중국어가 공용어) 일본관광객은 옛날부터 쭈욱 있다가 경기침체로 좀 줄은거고 한국관광객은 근래에 확 늘었댄다. 뭐 앞으로 이것저것 한국인을 위해 만들거라고 했다 (립서비스같지만..;).
암튼 여기서도 기대했던 한국어판 여행정보는 못찾고 꿈에도 못 꿀 명품 할인쿠폰과 면세점 할인쿠폰만 잔뜩 줏어와서는 음식먹을때 깔개로 썼다. 아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