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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어떻하죠?! |2009.08.17 16:18
조회 115 |추천 0

저는 20대중반 여성입니다...

오늘 처음 이곳에서 글을 읽다가 글을 써보네요...

저는 현제 남자칭구를 따라 지방에서  산지 2달정도 됬네요...

처음 남자칭구를 만나고 사귀게 되었고 일주일?!정도를 연애를 하다가

저의 집안 사정으로 남자칭구 집에 들어 가서 살게 되었어요..

남자칭구집에는 아버지 어머니 두분다 계셧고...

처음엔 많이 어려웠으나... 두분다 너무 잘해주시고 친딸처럼 대해주셔서

저도 정말 친부모님처럼 생각하면서 지냈었죠...

그리고 남자칭구랑도 정말 행복했었구요...

저에겐 이런 행복이 올줄도 몰랐으며 이게 행복이라는걸 알았떤 때이기도 했죠..

그러다 저도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정말 맘에드는 직장에 들어가서

힘든거 모르구 재밌게 일을했었습니다..

남자칭구는 그시절 과자회가에서 영업사원으로 일을 햇엇는데

한달에 150정도를 받았지만 자기가 한만큼 받아가는일이라 너무 힘들어 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남자칭구가 회사를 때려치고 지방으로 내려가겟다는겁니다..

그래서 저에게 말하더군요.. 가치 내려가자고..

그때가지가 거의 7개월정도 가치 살았었는데요 저의 부모님반대가 심했지만

허락받았던 상태였엇습니다..

그래서 둘다 내년쯤 결혼할생각도 하고있었구요

근데 저도 일을 그만두고 남자칭구는 바로 내려가서 일을 시작을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지방에서 가치 산지 2개월이 되어가는데..

어느날.. 남자칭구가 지방내려오기전에 바람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자칭구는 저한테 정리하고 내려왔고 아무사이도 아니였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양부모님들 저희 부모님 생각해서

정말 헤어질까도 했다가 맘을잡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살게 되었죠..

근데 제가 2달이 되어가도록 일을 하지못하니..

돈에 쪼달리고...

남자칭구 정말 힘들게 일하는돈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 미안하고 안쓰럽고 하는데

저도 나름 일자리를 알아보고잇고 이력서만 정말 얼마를 넣었는지 모릅니다..

제가 짐사는곳은 공단들이 많아서 생산직으로 들어가야 일자리를 빨리 구하는데

경리자리만 구하다보니 힘들어서 생산직도 넣어보고 하는데

연락이 안오네요..

참답답합니다..

바람핀거걸린이후 사이가 조아졌다가도 트러지고 이런식이네요..

그래도 서로 살아보겠다고 용을 쓰고있지만...

산다는게 너무 힘드네요...

요세 남자칭구도 일이없어서 담달에 100만언 뿐이 못받게 생겨써요

한달 생활비만 150정도가 필요한대 저는 일자리 못구하고있고

그래서 어제는 그러더라구요..

요번달까지 지켜보고 저는 다시 친정으로 올라가서

그쪽엔 일자리 구하기가 쉬우니까 적금붙고 돈모으는게 낳겟다고요..

그리고 저희는 연애기간이 없구

가치 살았다보니

서로가 얼마나 소중한지도 모르기때문에

떨어져 잇으면서 주말에 보고

그런식으로 하면 서로의 소중함도 느낄수있을꺼라구요.,..

저도 한편으론 떨어져 살아볼까두했지만...

혹시라두 떨어져살았다가 헤어지는 경우가 온다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지금 남자칭구랑은 내년쯤 결혼할 생각도 하고잇는데..

헤어지기라도 한다면..

전정말 다른남자 만나기도 힘들꺼같고

이젠 정말 지겹거든요...

 

여기까지 글을쓰긴햇는데 생각나는데로 써서

어떻지 모르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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