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간호사 이쪽으로 관심이 없었는데요.
취직은 해야 하고 뭐래도 해야 하겠기에..
여지것 경리/사무일만 해왔습니다.
경리 일도 적성에 맞아서 했던 건 아니구요.
여상출신이다보니 경리 이쪽이 구인광고가 많이 나고 돈은 벌어야겠기에 한건데요.
적성에 안맞으니 가는 곳마다 자기네와 안맞다며 그만 나오라는 통에 이러타할 내세울만한 경력도 없고, 나이도 많고..
계속 경리/사무쪽으로 구직활동은 하고 있는데요.
경력도 없고, 나이도 그렇고 이메일지원하면 연락도 없어서 경리/사무쪽으로 이제 그만 접어야 할 듯 싶습니다.
병원이 급여가 적다고 하는데요.
경리도 얼마 못 받고 다녀었는데, 병원 취직이 되면 못 다닐 거 없을 것 같습니다.
급여 거기서 거기인 것 같아서 간호조무사학원 다녀서 병원 취직해서 열심히 다녀보려고 합니다.
경리는 경력 없이는 취업이 많이 힘든데 병원은 그렇치 않은 것 같아서 뭐라도 해야 하겠기에 조무사에 관심이 갑니다.
학원 등록하면 한달 후에 학원에서 아르바이트도 알선해준다고 해서 오전에는 병원아르바이트를 오후에는 학원을 병행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수강생이 알바자리 구할 때까지 적극적으로 친절하게 끝까지 책임지고 잘 해주는 학원 없을까요?
형편이 두가지를 병행해야 하는 상황이라서요.
학원에서 알바해 가면서 간호조무학원 다녀보셨던분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