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소녀를 세청년이 차례로,, 이런류 글이 뜨면 사람은 자연적으로 이상한걸
생각하게 되죠. 하지만 글의 내용은 그런게 아닐수도 있죠. 또, 풀과 열매를
보면 본능적으로 먹을것을 생각하게 되죠. 하지만 꼭 그런게 아닐수도 있죠
이렇게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세상에 길들여져 있는데 하나님께선 분명히
이땅을 저주받은 실낙원(창3;23)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복락원과 실낙원이
다른점은 생리, 즉, 삶의 법칙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복락원의 삶의 법칙이
아카페, 즉, 생명의 법칙(롬8;2)이라면 실낙원에서는 사망이 힘을 쓰는것임
사망이 힘을 쓴다라함은 약육강식의 지배아래 놓였단뜻이고 따라서 우리가
음식을 먹는것도, 성생활도, 사회생활을 하는것도 그 법칙이 지배하는거임!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영생하려면 ‘약육강식 사고에서 탈피’해야 하는것임!
가령, 강대국은 무조건 善이고, 약소국의 행위는 클로즈업 되어서 무조건惡
이런건 야만이나 하는짓이죠. 이스라엘은 친미국가임으로 학살을 져질러도
축소보도하고, 아프가니스탄 자살폭탄테러는 '흉악한짓'이라고 설교한다믄
그 가르침은 참된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善 이슬람惡 이것두 균형감각상실!
교인천국, 비교인지옥, 공산주의= 사탄, 자본주의= 신의군대? 이건 꽉막힘!
결론이 뭐냐? 이세상 제도나 사상은 어느한쪽만 善이란건 있을수도 없으며
비록 기독교라해도 선과악이 교회안에 같이자란다고 분명히 말씀함(마13장)
그러므로 양쪽 방송 다 존재해야 비교해보고 어느게 진실인지 알수있게 됨!
으아아~ㅠ 안그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