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13분에 3번국도 곤지암휴게소에 위치한 지암주유소(GS칼텍스)에서 빅플러스포인트로 6만원어치 주유를 부탁하고 직원은 카드를 들고 사무실로 가고 주유를 하는데 40,000에서 주유구가 멈추더군요. 그래서 내가하는말이 "어! 4만원인데! 하는순간 다른직원이 옆 화물차에 주유를 할려고 숫자버튼을 눌러버리는데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카드를 들고온 직원에게 4만원치밖에 들어가지않았다고 했더니,,
아니라면서 6만원으로 입력해놧기때문에 이상이 없다는겁니다.
주유구가 멈추고 금액이4만원으로 힌걸 확인한사람은 나뿐이고..
도저히 찜찜해서 못가겠다고 하면서 있으닌까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면서 안으로 들어가더니만 사무실 컴퓨터에 6만원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기가막히더군요...
도저히 용납은 안되었지만,,가야할곳이 급하여 더이상 따지지못하고 나왔는데 주유계기판에 바늘도 도저히 6만원치라고 믿기지않을정도로 쪼끔 들어갔습니다.
제가 이 지암주유소를 이용한지가 10년이 넘었는데 6자하고 4자를 볼줄몰라서 억지를 부리는것도 아니요..처음주유를 해보는것도 아니고 도저히 억울하고 억울해서 못견디겠습니다.
어떻게하면 되갈까??